남자복식 최강 서승재·김원호, 부상으로 인도오픈 기권 작성일 01-14 27 목록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인 서승재·김원호 조가 인도오픈 첫 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기권했습니다.<br><br>배드민턴협회는 "말레이시아오픈 8강전 당시 입은 서승재의 어깨 부상 여파로 인도오픈 기권을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br>협회에 따르면 서승재는 말레이시아오픈 8강전에서 슬라이딩하다가 어깨를 다쳤고, 이후 통증을 참고 우승까지 일궈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서승재-김원호는 지난해 11승을 합작하며 안세영과 함께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기업가치 최대 100조…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현대차 순자산·모빌리티 재평가 예고 01-14 다음 정호영, ‘흑백2’ 최강록 우승 축하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