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진 “같은 팀서 뛰던 서장훈, 선수 때보다 많이 푸근해져”(예스맨) 작성일 01-1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vScz0HW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66a55b4f7510109242a4da9754e528f4571c6aa5559ca2cf86d4d742201604" dmcf-pid="UxTvkqpX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승진, 서장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162719067olxt.jpg" data-org-width="650" dmcf-mid="0TvScz0H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162719067ol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승진, 서장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c5e0d29e08dc244ec33c965da2b1bae51b33e8005ded0278f393bed90c4c51" dmcf-pid="uMyTEBUZTK"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6c79618f07be9a1ca6e7d0fa100b21bc17e15f1ec34248b50ad494d88e26eb0e" dmcf-pid="7RWyDbu5lb" dmcf-ptype="general">서장훈, 하승진이 오랜 인연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8a8393a1e5388fff1f0e71a4278eb8493286d41f5f91154d93149416f51cc9f" dmcf-pid="zRWyDbu5WB" dmcf-ptype="general">1월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는 JTBC 새 예능 ‘예스맨’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2e9e19636950c256eaf0e8ba018e4ec3b5ec33c1986c40e0b04a0617f87129a7" dmcf-pid="qeYWwK71yq" dmcf-ptype="general">‘예스맨’은 ‘예능 스포츠 맨’의 줄임말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해, 자신의 예능 경쟁력을 검증받는 생존형 예능 서바이벌이다. </p> <p contents-hash="da69b30678d7c1546c1971ad094f4b96ef9f998bfcdbf043128749abe08b004d" dmcf-pid="BdGYr9ztCz" dmcf-ptype="general">특히 서장훈과 하승진은 과거 한 팀에서 뛰었던 선수 사이에서 예능인으로서 재회했다. 서장훈은 “하승진 선수는 신인 때 저와 같은 팀에 있었고 제가 굉장히 아끼는 후배다. 승진이도 은퇴하고 방송에 나왔다. 그동안은 승진이의 매력을 잘 못 보여준 것 같다”라며 “많은 운동선수가 은퇴하고 TV에 출연을 많이 하고 있는데 거의 대부분 밖에서 몸 쓰고 이런 쪽 예능에만 나와서 이분들의 매력이 다 잘 보여지지 않았다는 느낌이 있어서 이런 아이디어를 냈었다. 아마 저희 프로그램을 보시면 승진이 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의 또 다른 매력을 많이 느끼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a42a61b6b560f6d38e8b90309f23071bae062957e41e0f5436fbef91077e7bc" dmcf-pid="bJHGm2qFW7" dmcf-ptype="general">하승진은 “장훈이 형님과 선수 때부터 생활했다. 항상 저를 많이 리드하고 이끌어주셨다. FA 때 선수들이 예민해져서 연락하기 힘든데 그때 선배가 유일하게 연락을 해주셔서 조언을 해주셨다. 은퇴 후에도 또 선구자로서 예능을 끌어주시니까 제 입장에서는 편하다. 내가 만약에 장훈이 형 입장이었으면 과연 후배들을 이끌어줄 수 있을까 생각했다. ‘예스맨’을 하면서 느낀 건데 선수 때보다 많이 푸근해지셨다. 그게 참 다행인 것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bafc7dc4a46720cdbe2375957b85f683d14f905d5b7dcd765aa55e6eb11b6e5" dmcf-pid="KiXHsVB3hu"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하승진 선수도 철이 많이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caf00e7c14c347e33c403ffca119513e3c89711d8c916190fe2fc32f6256d4e" dmcf-pid="9nZXOfb0yU" dmcf-ptype="general">한편 JTBC ‘예스맨’ 1월 17일 오후 7시 1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692ca11ee9b625123cb69ef70514850570dfe5b873106298eaac06cb968f96a" dmcf-pid="2L5ZI4Kpy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Vo15C89Uy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덴티티, 日 도쿄서 첫 해외 팬미팅..글로벌 활동 나선다 [공식] 01-14 다음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티켓 오픈과 동시에 에매 랭킹 1위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