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엠모바일, 가입자 190만명 달성…국내 알뜰폰 업계 최초 작성일 01-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내 알뜰폰 이용자 5명 중 1명 해당<br>고객 혜택 강화·쉽고 빠른 개통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mv3jLx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340c413fe860d065ea06fb851cc213ecc4b7019d37fb3b580944c22232d1a6" dmcf-pid="4XsT0AoM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엠모바일이 가입자 190만 명을 달성했다. KT엠모바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dt/20260114162245652ebes.jpg" data-org-width="640" dmcf-mid="VGcOXnRf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dt/20260114162245652eb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엠모바일이 가입자 190만 명을 달성했다. KT엠모바일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3d9636b962642ceaa44633f1c54e3ab62e94f4cc26026a1ea2148737d18379" dmcf-pid="8ZOypcgRS1" dmcf-ptype="general"><br> KT엠모바일이 국내 알뜰폰 업계 최초로 가입자 190만명 고지를 밟았다.</p> <p contents-hash="7d63394473391658bc2184036b0dc42102166da6e2d01dc19b315b8b3308d690" dmcf-pid="65IWUkaeS5" dmcf-ptype="general">KT엠모바일은 가입자 190만 명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알뜰폰 고객 5명 중 1명이 KT엠모바일을 선택한 셈으로, 2024년 12월 가입자 170만명을 기록한 이후 1년여 만에 가입자가 20만명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c1735f27d310c862d665611f64ef23098830a38067363620004ebf27ce9eb9c3" dmcf-pid="P1CYuENdlZ" dmcf-ptype="general">이 같은 성과는 통신비 절감뿐 아니라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한 전략 덕분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KT엠모바일은 뷰티, 쇼핑, 콘텐츠 구독 등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휴 요금제 상품을 지속 확장했다. 쇼핑 할인에 추가 통신비 할인까지 가능한 ‘M쇼핑할인’ 등 고객 전용 혜택도 강화했다.</p> <p contents-hash="6153c652ce5b0cf9ecb1866ee7bd9cf5d50c87c824b291fc392a8c79d50165fc" dmcf-pid="QthG7DjJTX" dmcf-ptype="general">가입 단계부터 이용 전반에 걸쳐 편의성도 높였다.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셀프개통과 인공지능(AI) 자동 개통으로 매장 방문이나 대기 없이 고객이 직접 쉽고 빠르게 개통할 수 있다. 이용 중에는 AI 상담을 통해 요금 납부, 사용량 조회, 요금제 변경 등 각종 업무를 상담사 연결 없이 처리할 수 있는 셀프케어 환경을 제공했다.</p> <p contents-hash="7758a59bc9725e5f16f3e00e20c2fa6beb33f89d6e49cbe0380fda3659a8f866" dmcf-pid="xFlHzwAilH" dmcf-ptype="general">KT엠모바일 구강본 대표이사는 “단순한 가격 경쟁을 넘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편의성에 집중해 온 노력이 많은 고객의 선택으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 가치를 중심으로 알뜰폰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3d010d6a380ddb6fabd56917a6bf6bab63e6bdbae25d29a3c1743957f469ed" dmcf-pid="yg8dEBUZWG" dmcf-ptype="general">이혜선 기자 hsle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재인 “지난해 다작, ‘쟤가 걔야?’ 소리 듣기 좋아요”[인터뷰] 01-14 다음 이이경 이어 박서준까지…소속사 '사칭 주의' 당부, "개인적 만남 제안 조심"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