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아태지역 구매 및 협력사 품질관리 조직 서울에 신설 '낙점한 이유는?' 작성일 01-14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설 조직, 아태지역 구매 및 품질관리 총괄<br>요르그 부르저, 한국의 협력 관계 강화 강조<br>조직은 비즈니스 개발 및 품질관리 부서로 구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4/0000075647_001_20260114163311400.jpg" alt="" /><em class="img_desc">메르세데스-벤츠, 아태지역 구매 및 협력사 품질관리 조직 서울에 신설</em></span><br><br>[더게이트]<br><br>메르세데스-벤츠가 아시아 주요 시장의 공급망 협업 강화를 위해 서울에 '아시아-태평양 지역 구매 및 협력사 품질관리(Asia-Pacific Procurement and Supplier Management)' 조직을 신설하고, 14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본사에서 출범 행사를 개최했다.<br><br>이 조직은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의 구매 및 협력사 품질관리 조직 산하에 속하며, 전 세계 주요 지역에 구축된 지역 단위 운영 구조를 반영해 설립됐다.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아태지역 전반의 구매 및 협력사 품질관리 활동을 총괄하며, 주요 동남아시아 시장도 관할 범위에 포함된다. 본사 구매 조직과 아태지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전략적 가교 역할도 수행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14/0000075647_002_20260114163311447.jpg" alt="" /><em class="img_desc">메르세데스-벤츠, 아태지역 구매 및 협력사 품질관리 조직 서울에 신설</em></span><br><br>조직은 비즈니스 개발, 구매, 협력사 품질관리 등 세 개 부서로 구성된다. 슈테펜 마우어스베르거 아태지역 구매 및 협력사 품질관리 부사장이 조직을 이끈다. 이날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의 개발 및 구매 부문 총괄 요르그 부르저 최고기술책임자(CTO),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슈테펜 마우어스베르거 부사장이 참석했다.<br><br>요르그 부르저 CTO는 "한국은 고도화된 자동차 산업 환경과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공급기반을 갖춘 곳"이라며, "이번 조직 신설을 통해 기존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첨단 기술과 하이테크 부품에 걸쳐 새로운 협업 기회를 적극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메르세데스 벤츠에 따르면 현재 해당 조직은 서울에서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SOOP, 대한육상연맹과 미디어 파트너십 체결…3년간 국내 독점 중계 01-14 다음 신민준, 日 이치리키 료에 설욕... 최종국서 결판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