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전문가가 차단·격리·대응 직접” 에티버스이피에이, ‘관리형 보안 서비스’ 추진 작성일 01-14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설조직 ‘VS’ 이끌어<br>MDR 체계 표준화<br>글로벌 확대 추진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npPyhDC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95d24ad73a85cbb00ac3cbc8abf26a5e8002c6c7e26678e81bec789be03bb1" dmcf-pid="GaLUQWlw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본훈 에티버스이피에이 신임 공동대표. 에티버스이피에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dt/20260114163544389abbf.jpg" data-org-width="640" dmcf-mid="uIm8NUtW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dt/20260114163544389ab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본훈 에티버스이피에이 신임 공동대표. 에티버스이피에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8639f7fdf5757adf443f1b517db7cb415a558542023a436799672e435729d7" dmcf-pid="HNouxYSrlp" dmcf-ptype="general"><br> 인프라·데이터 통합관리 솔루션기업 에티버스이피에이(ETEVERS ePA)가 올해 핵심과제로 보안 전문 역량 강화와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담 조직인 ‘가상화 플랫폼&보안’(VS·Virtual Platform&Security) 부문을 신설하고 구본훈 대표를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하며 신사업 채비를 마쳤다.</p> <p contents-hash="5059faa54bca510b14b461bc44640abb17753803d21c907fbf556c2e521b6278" dmcf-pid="Xjg7MGvmW0" dmcf-ptype="general">구 신임 대표는 14일 디지털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등장으로 급변한 보안 시장에 대응력을 높이며 최적화된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572e98590b5de2428af54fc646bd6e0d075fa92d1e0b3844cb666d53471746" dmcf-pid="ZAazRHTsh3" dmcf-ptype="general">이 회사는 보안 분야의 차별화 경쟁력으로 표준화된 ‘관리형 탐지·대응’(MDR) 서비스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MDR은 기업의 사이버 침해 위협을 24시간 실시간으로 탐지·분석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문 서비스를 말한다. 주로 위협을 탐지해 대응하는 보안관제센터(SOC)와 달리, MDR은 발견 이후 분석과 차단·격리·대응 등을 보안 전문가가 직접 수행한다.</p> <p contents-hash="4abf38aa0e55a43cf74b4524e670e75783dcdd133021d902218c5bf172002703" dmcf-pid="5cNqeXyOlF" dmcf-ptype="general">구 대표는 “해커들의 AI 기반 공격 진화로 보안 솔루션에도 AI를 활용한 고도화된 대응력이 요구된다”며 “향후 3년간의 보안 시장은 ‘AI 기반의 자동화 된 보안 플랫폼’ 역량이 관건으로 표준화한 MDR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전문가그룹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침해 사고 대응 전문가 그룹의 확보 외에도 선진화된 글로벌 확장 탐지 및 대응(XDR) 기술과 AI 보안 솔루션 고도화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d308005b5cbbc772c0b6cbfe95cdeb2ec05da811f219f70276bf40db3ecfe81" dmcf-pid="1kjBdZWICt" dmcf-ptype="general">에티버스이피에이는 기존 NX 부문장인 이종규 대표와 구 대표의 공동대표 체제다. 구 대표는 올해 신설된 에티버스이피에이 VS 부문을 이끈다. VS 조직은 외부에서 영입한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그룹의 보안 비즈니스 전략을 세우는 데 집중한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성공할 방안도 연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36c509588c4a16aa53a51200047d26dab24b1f2b5b159518f423235bb7048eb" dmcf-pid="tEAbJ5YCv1" dmcf-ptype="general">그는 “그룹에서 공격적으로 관계사들의 신사업 투자를 하고 있다”며 “VM웨어 사업의 퀀텀 점프와 그룹 보안 사업의 최전선 전문가 조직 도약,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 등을 목표로 실질적인 성과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107446628e367a452f63ac926f19de95bb17c0d210c61759ed604cf5cf845bd" dmcf-pid="FIm8NUtWC5" dmcf-ptype="general">구 대표는 지난 2010년부터 20년 넘게 에티버스 그룹에 몸 담았다. 2014년부터 이테크시스템에서 정보기술(IT) 인프라와 보안, 소프트웨어(SW) 영역의 엔터프라이즈 세일즈를 주도했다. 직전에는 이테크시스템 CDC 사업단장을 맡았다. 중국과 일본 법인장을 담당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사업을 이끌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3069d3ffb073311c928f2d7b8620a937237c98f288622d3d7ab9c6f04590262" dmcf-pid="3Cs6juFYlZ" dmcf-ptype="general">임성원 기자 sone@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짜폰은 어디에" 호갱 양산한 '위약금 면제'의 덫 01-14 다음 [비즈톡톡] 애플-구글 AI 동맹 뒤엔 46세 MS·구글 출신 임원 있었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