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청룡영화상’이 픽했나 작성일 01-1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패션 브랜드 관계자들도 동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jO1gJ6U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66d8262ef5df5020564714d2d91a233209713a37c50b4c42043a14346d4820" dmcf-pid="0UAItaiP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2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뉴진스 출신 다니엘. 본인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khan/20260114163743911mgrr.jpg" data-org-width="1200" dmcf-mid="FPKxkqpX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khan/20260114163743911mg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2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뉴진스 출신 다니엘. 본인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326d2c088bfa31f03aa6cebc4321ee8de178c119703cc09c90533aa53eab2d" dmcf-pid="pucCFNnQzb" dmcf-ptype="general">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다니엘 마쉬)를 응원하는 이들은 업계에서도 있었다.</p> <p contents-hash="6a4000e8ffdb921a9af5b52020fd1adf0b62ff7bad525f2d231b84c78ee4e29a" dmcf-pid="U7kh3jLxzB" dmcf-ptype="general">다니엘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화우는 그가 12일 오후 7시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생중개를 한다고 이날 밝혔다.</p> <p contents-hash="c04f449df5aafb37ef6cfb92acbab65ce448d41d580b4dfc7a08ebe9ddc1beca" dmcf-pid="uzEl0AoM7q"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라이브는 팬들과 순수한 소통을 위한 것이며 소송과는 관련이 없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c223e603f599cc0f2fc9c08baeb0cea68e26ff351fae23b08fb3f21edf78923" dmcf-pid="7qDSpcgRuz" dmcf-ptype="general">법률대리인의 설명대로 다니엘은 이번 방송에서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상황을 인정하면서도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그는 뉴진스 팬덤 버니즈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f45b4b58b0a8ddbf9e2a9fb3c4f53546e0bc95bf08482d05a05a82d6676444d" dmcf-pid="zBwvUkaeU7" dmcf-ptype="general">다니엘이 인스타그램 계정과 유튜브 채널을 별도로 개설한 것은 처음이다. 뉴진스 활동 시절 뉴진스 공식 SNS 계정은 소속사인 어도어가 관리해왔다.</p> <p contents-hash="53f572bc47b94ad72244b003b07d7c2561d6c015156b8c030b71ac6d35d27456" dmcf-pid="q3amZLe40u" dmcf-ptype="general">어도어와 분쟁 당시 NJZ 계정 또한 혼자가 아닌 멤버들과 공동으로 운영해왔다.</p> <p contents-hash="8bb68bcad4b28873c41b48daf995711ee8c88da72d787b9409d57c711fcbf7bd" dmcf-pid="B0Ns5od8UU" dmcf-ptype="general">다니엘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자 그를 팔로우한 이들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인스타그램은 사용자 설정에 따라 본인의 팔로워들의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dff7a101662e7c6ea133c96839525708f7c1c783eac51d0119ac72dbec231ac" dmcf-pid="bpjO1gJ6zp" dmcf-ptype="general">배우 임세미를 비롯해 ‘프로듀스101’ 아이돌 출신 제작자 이해인(AMA CCO)도 있었다. 뉴진스의 열렬한 팬이자 이들과 함께 협업을 진행했던 일본 미술 거장 무라카미 다카시 또한 이들과 함께 했다. 뉴진스가 NJZ란 그룹명으로 홍콩 콘서트를 진행했던 컴플렉스콘 CEO도 다니엘 계정의 팔로우를 찍었다.</p> <p contents-hash="9e7a3b3f0bf3b029ca8dce747da8d3f154d63bb16eddedc22cf8ac234b8b6502" dmcf-pid="KUAItaiP30" dmcf-ptype="general">업계 외 관계자들도 있었다. 셀린느 매니저, 오메가 커뮤니케이션 담당자, 입생로랑 뷰티 커뮤니케이션 관계자, 나이키 코리아 홍보팀, 보테가 베네타 PR팀, 아미 파리스 관계자도 뜻을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4ec1744057b8a382f459fdc9640296144a9cf59f912c95e2c1623f3d849d2992" dmcf-pid="9ucCFNnQ73" dmcf-ptype="general">특히 ‘청룡영화상’ 공식 계정이 단 10명에 불과한 팔로워 목록에 다니엘 계정을 포함해 눈길을 끌었다. ‘청룡영화상’ 계정은 이외에도 박경림, 이제훈, 김혜수, 전현무, 임윤아, 한지민, KBS 예능 계정을 비롯해 주관사인 스포츠조선과 자매지 하이컷 계정만을 팔로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a396126d35eb85077121295ab3faf3297e1519ecac94bc32f925b440e716515b" dmcf-pid="27kh3jLxpF" dmcf-ptype="general">다니엘과 청룡영화상 시상식의 직접적인 관계는 알려진 바는 없다. 다만 다니엘을 포함한 뉴진스는 2023년 제44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축하 무대를 펼친 적은 있다.</p> <p contents-hash="6e39b9cd1d6ce060c0f512f633eaa534695df07d11f281fc3a6c1296e60825b9" dmcf-pid="VzEl0AoMUt"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와 함께 거액의 소송을 함께 당했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그의 모친, 민 전 대표에게 약 43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한 상태다. 어도어는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fb22d1c68cef8b37ac67039168118ff1cbbda92f9601cf2d4231549ae1e0a70" dmcf-pid="fqDSpcgRz1"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령·추성훈, 고무신 하나에 다 걸었다..결과는 '반전'[당일배송 우리집] 01-14 다음 "4대 과기원, 지역 혁신 교두보로… 창업 인프라 전국 확장 필요"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