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400만원→전세대출 3억", 박나래 전 남친 경영학과 출신…"회사업무 맡겨"[MD이슈] 작성일 01-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jtflsAO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f8eee4e5683c663ca7bcb02ba7edba4e409f89009f46810f6ea67b1942ad95" dmcf-pid="YLAF4SOc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소속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ydaily/20260114163405305yxqw.jpg" data-org-width="531" dmcf-mid="7S3HKODg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mydaily/20260114163405305yx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소속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c415c77e13ca8764692168e0ac16c0d87e7aa27de6ca9df8269582f67e94b7" dmcf-pid="Goc38vIkE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주사이모'를 통한 불법 의료 행위와 매니저 갑질 논란에 휩싸인 코미디언 박나래(40)가 이번엔 전 남자친구의 자금 지원을 둘러싼 횡령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1bc84181370d9291a9cde47d2a8e407842e8c64f4db750b6fb4c1a1e5682bd8" dmcf-pid="HyZRDbu5mh" dmcf-ptype="general"><strong>"전 남친 회계지식 갖춰 회사일 맡겼다"</strong></p> <p contents-hash="7b5ecd0aa1e87e21cee3265a54fbcc905027fedd839c6ae04f23a1533f6fe1d0" dmcf-pid="XW5ewK71DC"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14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 남자친구에게 월급과 전세금을 지급했다는 의혹에 대해 "적법한 절차를 거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492fee06bf69ae063b6ad7640dd827eb230b42913780723e9836b3d722cc79" dmcf-pid="ZY1dr9ztDI"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설명에 따르면, 당시 회사 내 회계팀은 세무 업무만 전담했을 뿐 출연 계약서 검토나 장부 작성 등 세부 실무에는 공백이 있었다. 이에 경영학을 전공하고 회계 지식을 갖춘 전 남자친구에게 일을 맡겼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508415645a60ea7bad44683e83d28354f903b4dcfff93f1c8ce01010856bed5" dmcf-pid="5GtJm2qFOO"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그는 전 매니저 A씨와 함께 사무실을 구하러 다니고 계약서를 검토하는 등 나보다 더 깊이 회사 실무에 관여했다"며 "본인의 업무 부담을 고려해 정식 급여를 제안했고, 이후 장부 정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직원 회식 등에도 참여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d9270fcb736ee3a7f61f8400e0297bb37d1153cc0f74aebbc199560e6da37a0" dmcf-pid="1HFisVB3ms" dmcf-ptype="general"><strong>3억 원 전세금 논란에 "담보 설정 및 이자 납부중인 정상 대출"</strong></p> <p contents-hash="3ca73ad52f21bc253558c694fcbcc4529c8276935198e55ffecc263ddf75852f" dmcf-pid="tX3nOfb0Im" dmcf-ptype="general">그는 회삿돈 3억 원을 전 남자친구의 전세 보증금으로 유용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박나래는 "과거 세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어, 비용 처리나 자금 운용 문제에 매우 예민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cfb90057bbb4b3dd2d48d4a55b420ad13f3f310f0c6937125f6e396ebce2b160" dmcf-pid="FZ0LI4KpOr" dmcf-ptype="general">이어 "직원 신분일 경우 회사에서 전세자금 대출이 가능하다는 확인을 거쳤다"며 "회계팀에 자문을 구한 뒤 담보 설정까지 마쳤고, 현재 정상적으로 이자를 납부하며 진행 중인 사안"이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ab34e11de0dde51504be3999c231947e1cedc6ddb5613cb72b725da3494999c9" dmcf-pid="35poC89Uww" dmcf-ptype="general"><strong>전 매니저 측 "4400만 원 허위 급여" 주장</strong></p> <p contents-hash="24360f2779502369d309965d029c5d89afdb1b7a8a11e5cdbdc1c8ff54974ef9" dmcf-pid="01Ugh62umD"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의혹을 제기하며 시작됐다. 이들은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를 정식 직원인 것처럼 허위로 등재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약 400만 원씩, 총 4,400여 만원을 지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박나래가 지난해 8월께 전 남자친구의 전세 보증금을 위해 그에게 회사 계좌에서 약 3억원을 송금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9e988f67eca892779d41a50d6063b36dad5d71e82005445482e18beec1804056" dmcf-pid="ptualPV7mE"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는 최근 불거진 여러 논란과 더불어 전 매니저 측과의 진실 공방이 이어지며 데뷔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일, 안정환 품 떠나 서장훈 PICK…"범상치 않다" ('예스맨')[Oh!쎈 현장] 01-14 다음 손태진, ‘편스토랑’ 출격…요리 실력 전격 공개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