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복식 '황금콤비' 서승재, 어깨 부상으로 인도오픈 기권 작성일 01-14 29 목록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인도오픈 출전을 포기했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14일 "서승재-김원호 조가 직전 대회인 말레이시아오픈 8강전 당시 입은 서승재의 어깨 부상 여파로 인도오픈 기권을 결정했다"고 전했다.<br><br>서승재는 말레이시아오픈 8강전 만웨이충-티카이원 조와의 경기에서 슬라이딩하다가 어깨를 다쳤다.<br><br>서승재는 통증을 참고 대회 우승을 일궈냈지만 부상 악화 우려와 선수 보호를 위해 이번 인도오픈은 기권하기로 했결정했다.<br><br>지난해 11승을 합작하며 안세영과 함께 단일 시즌 역대 최다승 기록을 갈아치운 두 선수는 남자복식 '황금 콤비'로 불린다.<br><br>둘은 올해 첫 대회였던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이번 시즌도 쾌조의 시작을 알렸다. 관련자료 이전 "韓 모든 정보 털렸다고 가정해야…정부 차원 '소버린 보안' 필요" 01-14 다음 [핸드볼 H리그 프리뷰] SK와 삼척 빅매치로 시즌 초반 선두 경쟁 불붙는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