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하이2' 제작사, 배우·스태프 수억 원대 임금 체불에 줄 피소 위기 작성일 01-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cKI4Kp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f16e96c0c053de0fe7957117afa2ea76be2736640b7f780f1ce56e7aa3c5ed" dmcf-pid="8qk9C89U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트원 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today/20260114164739549yqnz.jpg" data-org-width="600" dmcf-mid="VYPHntHl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today/20260114164739549yq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트원 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8b3381e75dae62a6060a45e89ff56b60bded7ecf63e35f007345e5fd0f5b88" dmcf-pid="6BE2h62uT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뮤지컬 '드림하이2' 제작사 주식회사 아트원하우스 측이 출연료 미지급 논란에 이어 줄줄이 피소될 위기에 처했다. </p> <p contents-hash="a96815bdd5a93c654dd6ab884208bde3f99f4251d59188ed9e50da7d612c510c" dmcf-pid="PbDVlPV7vL" dmcf-ptype="general">14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드림하이2' OST를 맡았던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A씨는 지난 5일 인천지방법원에 아트원하우스를 상대로 1억2000만 원의 보수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9d6008b1dbf19fa071f3115e252be7ef7f6eb9b945d9b22e67ff2dda25e13dc4" dmcf-pid="QKwfSQfzCn"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24년 11월 아트원하우스와 '쇼뮤지컬 드림하이 앵콜' 공연의 OST 및 뮤지컬 음악 편곡 계약을 체결했으나, 계약된 1억5000만 원(OST 1억 원, 뮤지컬 음악 5000만 원) 중 1억2000만 원을 현재까지 받지 못했다. 이에 고소를 결정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d512527dcaa4078a80cee259004c773418205c6bcd4b7394191a32cbf72f289" dmcf-pid="x9r4vx4qSi" dmcf-ptype="general">배우 B씨도 1억 원 대 출연료를 아직 받지 못해 의정부지방법원에 아트원하우스를 상대로 1억3000만 원 상당의 가압류 소송을 걸었다.</p> <p contents-hash="00d95e94e7bdc0518ffb7c3991f5e5007e6463a168ed3227ddaf478ffdeff347" dmcf-pid="ysbhPyhDCJ" dmcf-ptype="general">댄서들과 조단역 배우들도 다수가 임금을 받지 못해 단체 행동에 나섰다. 이들의 대표자 C씨는 확인한 피해자만 18명이고 미지급액은 약 2000만 원, 총 피해금은 약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예술인신문고 등 관련 기관에 신고했고, 이중 일부는 법률기관과 함께 가압류 포함 민사소송을 준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f8b46d9cc3b2fa41f77b0f0cbd38739ddc876c952f754517087f23c9cdd36ef" dmcf-pid="Watcqrcnld"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뮤지컬 '드림하이2'에 출연한 배우들 상당수가 제작사로부터 출연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제작사는 출연료 지급 대신 무리하게 '드림하이' 시즌3 개최를 발표했다. 투자금을 받아 돌려막기 식으로 충당하려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p> <p contents-hash="99058da0f87e8bc3ca7795a42378404a9502b987b52f136e8d1e33e161e33134" dmcf-pid="YNFkBmkLT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는 사실 확인을 위해 아트원하우스 측과 연락을 시도했으나 닿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Gj3EbsEov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X안정환 “야생마 같던 김남일, 완전 또라이‥예능판 쓸어버릴 듯”(예스맨) 01-14 다음 윤석민 "자존심 내려놓은 '예스맨', 더한 출연진도 있었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