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조, 부상 여파로 인해 인도오픈 기권 작성일 01-14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서승재, 말레이시아오픈서 어깨 부상 당해<br>선수 보호 차원에서 인도오픈 기권 결정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1/14/0004578694_001_20260114165511112.jpg" alt="" /><em class="img_desc">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 랭킹 1위 서승재(오른쪽)와 김원호. 연합뉴스</em></span><br>[서울경제] <br><br>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 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부상으로 인해 인도오픈에서 기권했다.<br><br>대한배드민턴협회는 14일 "서승재·김원호 조가 직전 대회인 말레이시아오픈 8강전 당시 입은 서승재의 어깨 부상 여파로 인도오픈 기권을 결정했다"고 전했다.<br><br>협회에 따르면 서승재는 말레이시아오픈 8강전 만웨이충·티카이원 조(5위·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슬라이딩 도중 어깨를 다쳤다.<br><br>통증을 참으며 대회 우승은 이뤄냈지만 이후 휴식이 필요한 상태로 알려졌다.<br><br>서승재와 김원호는 지난 시즌 11승을 합작하며 역대 최다승 기록을 갈아치웠다.<br><br>올 시즌에도 첫 대회였던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기세를 올렸지만 부상으로 인해 잠시 우승 행진을 쉬어가게 됐다.<br><br>두 선수는 잠시 휴식을 가지며 몸 상태를 지켜본 후 향후 일정을 정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시련 딛고 핀 두 꽃… ‘밀라노의 감동’ 약속한 피겨 신지아·이해인 01-14 다음 "김남일 충격"…서장훈·안정환 이을 '예스맨' 누구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