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C부터 피지컬AI까지…데이톤, 내년 유니콘 IPO 도전 작성일 01-1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eyr9zt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5ee735e4b767b76e4463020f019aaa6de2f01c462988e8e5de4bb931401dea" dmcf-pid="WJLXC89U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톤 홈페이지 캡쳐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etimesi/20260114170255101qvmw.jpg" data-org-width="700" dmcf-mid="xmHMKODg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etimesi/20260114170255101qv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톤 홈페이지 캡쳐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5d6ba979d9ab7a177751427ff925894ccb7d8a946eaa9d2320023b46c8ecbf" dmcf-pid="YioZh62uDu" dmcf-ptype="general">데이톤이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센터 관리부터 피지컬 AI까지 아우르는 역량을 발판으로 내년 기업 가치 1조원을 목표로 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토종 AI 기술력을 앞세워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 공략도 본격화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cf36ea99751c3714e760fd43a538dd327a0cf58989ce96279205841b0476d583" dmcf-pid="Gng5lPV7OU" dmcf-ptype="general">14일 데이톤에 따르면, 회사는 삼성증권과 한화증권을 상장주관사로 선정하고 내년을 목표로 올해 IPO를 본격 준비한다.</p> <p contents-hash="74d59473514561e3a5e726f279e67870f33dcf69cb3b6cd57f49915bac4c3b97" dmcf-pid="HLa1SQfzrp" dmcf-ptype="general">올해 창립 5주년을 맞은 데이톤은 그동안 AI 기반 데이터센터 에너지 관리 솔루션과 피지컬AI, AI교육·컨설팅 등 분야에서 주요 성공 사례를 쌓아왔다.</p> <p contents-hash="fe9438c092ed4dc077ea9bf88c1889b608d302844dd76824a5c98368b71a05d0" dmcf-pid="XoNtvx4qO0" dmcf-ptype="general">특히 AI 기반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의 경우 독보적 기술력을 확보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자체 개발한 AI 신경망 플랫폼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내 이상 징후를 포착하고, 사고나 이벤트를 사전예측한다. 데이터센터 전기 에너지비용을 15% 이상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p> <p contents-hash="80592a645268de6d68af47ffb77de0f1fdd6edf5ecd9eabd7102b27528cd3d03" dmcf-pid="ZgjFTM8BD3" dmcf-ptype="general">지난해 국내 주요 제조·금융 등 대기업을 비롯해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는 곳에서 이 제품을 도입했거나 타진 중이다.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면서 에너지 절감이 화두가 된 상황이라 데이톤 솔루션에 대한 관심은 더 커진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5cea4c3a94243f53a5504c55a93dc2a7f4aa60b7ee0cbc4d87bbc3431ef61398" dmcf-pid="5aA3yR6bDF" dmcf-ptype="general">피지컬AI 분야 역시 지난해 국내 주요 대기업 사례를 확보하며 실력을 검증받았다. 주요 제조 현장에 AI 기반 영상분석솔루션과 비전시스템을 공급, 피지컬AI 최적화된 사례를 확보했다.</p> <p contents-hash="fff9215a136ea9967468e5eddc51c6a99c6755ec61d15b3e4d5678e690a852fd" dmcf-pid="1Nc0WePKrt" dmcf-ptype="general">데이톤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110억원 규모 프리-A 투자를 유치한바 있다. 투자금을 통해 에이아이네이션을 인수합병하는 절차도 진행 중이다. 에이아이네이션을 인수함으로써 AI 교육·자율제조 등 분야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p> <p contents-hash="981d52c6a574f5c52e44278ee98af469436ece8833795f962b4395ca40ef860c" dmcf-pid="tjkpYdQ9D1" dmcf-ptype="general">회사는 글로벌 시장 공략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최근 리투아니아 정부와 만남을 갖고 여러 지원·협력을 약속했다. 리투아니아 등 유럽 내 AI 기반 데이터센터 관리·최적화에 관심있는 곳을 물색해 유럽 시장 진출을 타진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데이터센터 수요가 높은 일본 역시 진출을 고려한다.</p> <p contents-hash="04924bbcdcb62cbaeee15febb85f04738b9863b9d13d715686d76dad5d6af722" dmcf-pid="FaA3yR6bO5" dmcf-ptype="general">김동현 데이톤 대표는 “올해 상반기에만 90억원 가량 매출을 목표로 한다”며 “올해는 국내외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AI 영역에서 제대로 자리잡고 회사 역량을 알리는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c5ab353ca46661f4d711fc3e3f069567cfd4efc8b32145c8f6bc1b5f7df117" dmcf-pid="3Nc0WePKIZ" dmcf-ptype="general">이어 김 대표는 “내년 IPO 도전할 때에는 기업가치 1조원을 평가받는 것이 목표”라며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AI 분야를 독보적으로 리드하는 회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4e3c6b1141dfe7bd6917ff45b66d5c0bf7eb43fe9e15e086e35d42528bde6e0" dmcf-pid="0jkpYdQ9IX" dmcf-ptype="general">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뜨자 개발자 커뮤니티 트래픽 급감…“바이브 코딩 영향” 01-14 다음 NIPA, 자체 '생성형 AI' 청사진 그린다…공공 도입 '가늠자' 주목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