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매니저, 진흙탕 폭로전 속 늘어나는 피로감 [IZE 진단] 작성일 01-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MvlPV7Ok">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fmRTSQfzmc"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968d424726fbb910bfe5f3579cd428c7d2cc700822d4e695aa9b1a3b2fe84c" dmcf-pid="4seyvx4q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백은영의 골든타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ZE/20260114172645844cfsx.jpg" data-org-width="600" dmcf-mid="2gDupcgR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ZE/20260114172645844cf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백은영의 골든타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244bf5db0eccda615d3ecc6434829eb2e6c20d8b9eef4e4bcac56777e64487" dmcf-pid="8OdWTM8Bwj" dmcf-ptype="general"> <p>방송인 박나래의 매니저 갑질과 불법의료를 둘러싸고 폭로전이 멈추지 않고 있다. 쉴 새 없이 터져나오는 폭로전에 사건의 본질은 희미해지고 있고, 대중들은 피로감이 커지고 있다.</p> </div> <p contents-hash="29d1d0f380341cf4b4640adef1eee0de999f3b073bc943295803d916289a5f01" dmcf-pid="6IJYyR6bmN" dmcf-ptype="general">지난달 3일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직장 내 괴롭힙, 특수 상해, 대리 처방, 월급 지연 입금 등을 주장하며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 논란이 커지자 모든 방송을 하차한 박나래는 지난달 16일 "더 이상의 입장은 표명하지 않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3cdad569470853e2e32bcc10132c4450f32c7cacf595343a233b39c7a6185ec" dmcf-pid="PlLXGJx2sa" dmcf-ptype="general">실제로 박나래는 마지막 입장 표명 이후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다만, 박나래 측의 공식적인 입장만 없을 뿐 박나래 측과 매니저 측의 폭로전은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108b72da912c33147326cf019fa5d4af80450f1f25d60724a4e57a61e92bcbca" dmcf-pid="QSoZHiMVmg" dmcf-ptype="general">여기에는 박나래의 사생활부터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이 나눈 통화 녹취, 매니저들의 산부인과 출입 사실은 물론 전 매니저가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라는 사실까지 다양한 내용이 포함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07758914627b4e1760ee5464788e452030396058ab9e99b183ae74f64b61e69" dmcf-pid="xvg5XnRfwo" dmcf-ptype="general">14일에는 일간스포츠가 박나래와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현 상황에 대한 추가적인 인터뷰는 아니고, 마지막 입장 표명 전에 진행된 인터뷰를 뒤늦게 공개한 것이었다.</p> <p contents-hash="db8b965fd0586dbb6d187f2217f78ddc6db285ae60ff721e32cd37963e1f791d" dmcf-pid="yPFnJ5YCsL" dmcf-ptype="general">이처럼 박나래와 매니저 사이의 폭로는 계속해서 업데이트되고 있다. 사건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도 따라가기 벅찬 속도다. 다소 과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여기에 '주사 이모'와 관련된 내용 역시 잊을 만하면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4bb7b2312be2601a0616f39c42ed4b9e032d179c30b46950182019c9b4adc115" dmcf-pid="WQ3Li1Ghsn" dmcf-ptype="general">그러다보니 사건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 역시 점차 바뀌고 있다. 이미 갈등 상황과 쟁점은 다 밝혀졌다. 그런데 계속해서 추가적인 입장이 밝히자 대중들은 응원보다는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7bf4e43a02a7e99f34c0975b42bf6bb48d228e6847bf98077ce9c902d164be33" dmcf-pid="Yx0ontHlDi" dmcf-ptype="general">물론, 억울한 게 많을 수 있다. 그러나 대중이 피로감을 호소하는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자신의 억울함만을 호소한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79e8195e813f16c3ace5ac7c53b60b0af9a5b75e1a97ec530c472071e2f17825" dmcf-pid="GMpgLFXSwJ" dmcf-ptype="general">이미 양측은 법적 대응 의사를 밝히고, 실제로 법정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진실은 여론이 아닌 법정이 가려야 한다. 하루가 멀다하고 뒤바뀌는 폭로전보다는 냉정하게 법의 판단을 기다릴 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日 아티스트’ 키린지(KIRINJI), 3월 단독 내한 공연 개최 01-14 다음 '오세이사', 80만 돌파…'만약에 우리'와 멜로 흥행 쌍벽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