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라디오' 이예지X송지우, 결이 다른 '명품 발라드' 향연 작성일 01-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5c1yR6b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33f15e169f354e2b05737fea6d2373c4971bd47a79fb605cbdc193584d9184" dmcf-pid="01ktWePK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tvdaily/20260114174344699xikc.jpg" data-org-width="795" dmcf-mid="FMsu5od8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tvdaily/20260114174344699xi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26575faab9765752cf7250ae575a9a144666d5ab2ee0558a885403198b8207" dmcf-pid="ptEFYdQ9W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TOP6 이예지, 송지우가 상반된 감성의 무대로 안방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4439bfa10d2a63674761c4dc3a8adebd5e36368315998b7aed32f2ea2b31d88a" dmcf-pid="UEfDg05TWS"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에서는 발라드의 결이 얼마나 다채로울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역대급 무대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e243e16362aeb355c2fd90f53711440f853846c07d2bb700948dbdf064b1620e" dmcf-pid="uD4wap1yTl" dmcf-ptype="general">전현무 팀의 이예지와 차태현 팀의 송지우가 맞붙은 첫 번째 대결은 단순한 승부를 넘어 서로 다른 결을 지닌 발라드의 매력을 선명하게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307a490a816a20ffe149cedce5232972ba7fa90967a9b36b83df18836697056" dmcf-pid="7w8rNUtWWh" dmcf-ptype="general">이날 대결은 시작부터 대비가 분명했다. 이예지는 짝사랑의 고민을 안고 있는 중학생의 사연을, 송지우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고등학교 야구부 학생의 사연으로 무대에 올랐다. 같은 발라드라는 장르 안에서도 두 사람의 선택은 완전히 달랐다.</p> <p contents-hash="88654b3db6ea2c7aa68f662d9c99d22414e8b463067769d6ae3435bcf5848a25" dmcf-pid="zr6mjuFYlC" dmcf-ptype="general">이예지는 짝사랑하면 떠오르는 대표 발라드인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선곡했다. 낮은 음역대에서는 눌러 담은 감정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고, 후반부로 갈수록 특유의 폭발적인 성량과 고음으로 감정을 극대화하며 '우리들의 발라드' 우승자다운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홀렸다.</p> <p contents-hash="0e9ca2c667b04802fca9a8c07faa49e568138b81230d7244cfd90611fbca0ab8" dmcf-pid="qgqaeXyOTI" dmcf-ptype="general">이예지만의 단단한 발성과 폭발적인 감성은 곡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선곡 이유에 대해 "저 또한 짝사랑이 있었다"라고 전한 이예지는 짝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b1c7f9bf47cc33de34947e787f5e529c1fd41e839f4ddcb73cbca5374849a55" dmcf-pid="BaBNdZWIhO" dmcf-ptype="general">반면 송지우는 "학업과 음악을 같이 준비하며 힘들었을 때 들었던 노래"라는 소개와 더불어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선곡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담백하면서도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곡을 풀어낸 송지우의 무대가 시청자들의 마음에 부드럽게 스며들었다.</p> <p contents-hash="109942183199f99e39a285332fef782ab63055693c9b6aea76d2806a00ebf892" dmcf-pid="bNbjJ5YCys" dmcf-ptype="general">특히 송지우의 무대는 화려한 기교 없이도 뚜렷한 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진정성 있는 위로와 공감에 방점을 찍으며 '우리들의 발라드'가 낳은 '음색 보물'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6d8a948d5274552298f69719cc4fdf1b1d3288004fac0a1ae322dec494eeaf28" dmcf-pid="KjKAi1Ghl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무대는 '누가 더 잘 불렀는가'라는 질문보다 '어떤 감정에 더 가까웠는가'를 묻게 했다. 이예지가 가슴을 정면으로 치는 고백에 가까웠다면, 송지우는 곁에서 조용히 등을 두드려주는 응원의 목소리였다. 같은 발라드였지만 접근 방식과 감정선이 극명하게 갈린 두 사람의 극과 극 매력은 서로 다르게 빛났다.</p> <p contents-hash="0b2e1d4b0c3ad6c16ef59a5ae918dfc6b811ed81f3d3419853e4b3682e0ad1a6" dmcf-pid="9A9cntHlhr" dmcf-ptype="general">이날 이예지와 송지우의 맞대결은 '우발라디오'가 단순한 승부를 넘어 발라드의 다양한 얼굴을 비교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임을 분명하게 보여줬다. 서로 다른 결의 감성과 방식이지만 같은 진심이 만들어낸 이 무대는 '우리들의 발라드' TOP6에 등극한 두 사람의 보컬 매력과 음악적 색깔을 증명함은 물론,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8aee8f2d755be5868c30be07ca5f52f68d52481c8129b2d612a94f085d466b44" dmcf-pid="2c2kLFXShw"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 TOP12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SBS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76041417e785be9370aba521ddf46a339d3be4ac58aceca44c2cc9139b6d46b" dmcf-pid="VkVEo3Zvv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fEfDg05Tl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4월 고양서 새 월드투어 포문… K팝 투어 기록 경신 예고 01-14 다음 배우 이시우,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구미호 금호 역 낙점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