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前 매니저 "변호사가 시켰다고 말한 적 없어..내달 美서 귀국" [인터뷰] 작성일 01-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v5ap1yWG"> <div contents-hash="15368537b061772d1cdfe2f8121b2baf9461a5fb4bcbd367384ab64c94fe3e85" dmcf-pid="VJT1NUtWW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e3b4c495bb97e0f8a735f7129c39e693e7eaa313f273fee3619c3508bb8674" dmcf-pid="fiytjuFY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박나래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news/20260114175335875ikpb.jpg" data-org-width="1200" dmcf-mid="9gwSMGvm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news/20260114175335875ik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박나래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b274c688cb18ecea67d69cb1e65fdd95676711b4a02d5bc1f9fcf8c96a3de9" dmcf-pid="4nWFA73Gly"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박나래와 갈등을 빚고 있는 전 매니저 A씨가 박나래의 주장에 재차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cac7860d719be0301d8784ee8447ac12790f67df6ebba34ced3ddb2d5a9a50a5" dmcf-pid="8LY3cz0HST" dmcf-ptype="general">A씨는 14일 스타뉴스에 '(A씨가) 변호사가 시키는 대로 했다더라'는 박나래의 주장에 "나는 저런 말은 한 적이 한 번도 없다. 저희 변호사도 저런 분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이어 "변호사는 처음부터 언론 공개에 반대 입장이었다"며 "언론 대응과 관련해 변호사의 개입은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cebf56b2d139eb0586f1593dfa5f33493bf85f4bf9a3b840c079e9c5fc62104" dmcf-pid="6oG0kqpXhv"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이날 공개된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지난해 12월 8일 전 매니저들을 향한 갑질 논란이 불거진 이후 이뤄진 A씨와 '새벽 회동'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5e1067c51f41653be0b226582a0fb1d98401f1308309b4f8d39838acda03815d" dmcf-pid="PgHpEBUZWS" dmcf-ptype="general">박나래를 해당 인터뷰를 통해 "나는 '업무가 많았던 건 사실이고, A씨와 B씨가 고생한 것도 안다', '3일만 일한 직원도 퇴직금을 챙겨주는데, 퇴직금 이야기를 하지 않았어도 이미 준비해두고 있었는데 왜 이렇게 일을 키웠느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A씨가 '변호사들이 그렇게 하라고 해서 이렇게 했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d1a3cefaec1d53246395ff8f1ca295f302575e5f95b8c4120ac90c72de53501d" dmcf-pid="QA1zm2qFvl" dmcf-ptype="general">또한 박나래는 "나도 모르게 A씨와 B씨가 내게 베풀어준 친절을 거절하지 않고 받아왔고, 그걸 믿고 부탁했던 게 갑질이라면 그건 내가 인정하겠다고 말했다"며 "그랬더니 A씨는 '그런 건 절대 아니다. 변호사가 그렇게 말하라고 시켜서 그렇게 얘기한 것뿐'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78fa792d7154da64538aa3bbe6fb05f88e5583d73695dccab1c6e3858c7e957" dmcf-pid="xctqsVB3Sh" dmcf-ptype="general">하지만 A씨는 박나래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A씨는 "소송 진행 중인 내용과 증거를 언론에 폭로하라고 의뢰인에게 교사하는 것은 너무 부적절하기에, 저희 변호사는 절대 하지 않는 방식"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ae1683d40d284de8749ac9834ddb1a0b83a7c4277857d45518c16e8f7a3192a" dmcf-pid="yuoD9IwayC" dmcf-ptype="general">A씨는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다. 그는 지난달 말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19fb9b73e91f9c2765203f4c6b352e54fa82036e1071b38c053284616a8c948a" dmcf-pid="W7gw2CrNCI" dmcf-ptype="general">A씨의 미국행을 두고 여러 추측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A씨는 "건강상의 이유로 미국에 왔다"며 "계획된 피고소인, 고소인 조사를 마치고 왔다. 수사관님께도 조사 전후에 이미 미국 얘기를 다 했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131db7e7d37791d96e476bb8c22d994b4339645689b58c5dc507d07c06fcc8c7" dmcf-pid="YzarVhmjCO" dmcf-ptype="general">A씨는 또한 "절대 도피가 아니다"며 "난 미국 영주권자이지만 한국 사람이다. 한국에 개인 일정들도 있다"며 오는 2월 중 예정된 스케줄에 맞춰 귀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ffbc630954acd56b32e88cd43f6f7caca119e40f57f930aebf489ccdf1a31b7" dmcf-pid="GqNmflsAys"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말 전 매니저 갑질, 불법 의료 행위, 횡령 등 각종 의혹에 휘말렸다. </p> <p contents-hash="a9db45e7eda58d1faf7909aedadd940bf03545fe735e79d61fe7c31b32c87e46" dmcf-pid="HBjs4SOclm" dmcf-ptype="general">특히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재직 기간 동안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피해를 호소하며 박나래에 대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박나래로부터 폭언을 들었으며, 그가 던진 술잔에 맞아 다친 적도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04a3199773db1c1e963ba5dc7a36f52dc80f001b0693c53b83729b19ed6c93a" dmcf-pid="XbAO8vIkhr"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바탕으로 거액의 금전을 요구했다며 공갈 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883aef27ddfc9d1854481e8ebca823b637ce504991156dcaf8f889dfbee3f0a7" dmcf-pid="ZKcI6TCElw" dmcf-ptype="general">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디션 100번 떨어진 김혜윤 “키 2㎝ 속였다가 들통” 콤플렉스 고백 (유퀴즈) 01-14 다음 한소희, 일본 홀렸다...'프로젝트 Y' 프리미서 시사회 전석 매진 [공식]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