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입양딸에 받은 편지 공개…“제 진짜 부모님이라 생각해” 작성일 01-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sDSQfz5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d5ad42b6c8a05b0347bf78fdb1b64d3bdbd3ee8cb8b0686751bc5ad581ad73" dmcf-pid="ZZOwvx4q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박시은 부부, 딸의 편지. 사진|진태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today/20260114180313096wplq.jpg" data-org-width="700" dmcf-mid="HpCmyR6b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today/20260114180313096wpl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박시은 부부, 딸의 편지. 사진|진태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0c140ae902861cebb88dc35e3cb01c8575b97974d373e2fc7eae829110a0fbc" dmcf-pid="55IrTM8B1r" dmcf-ptype="general"> 배우 진태현이 입양딸의 편지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d5d57c91c1fe01e9427c6a555528707da7aab5497aa372745ff016162d3c9d3d" dmcf-pid="1BXW3jLx1w"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평안하시죠? 우리 가족은 이런 가족입니다. 말씀대로 남을 위해 진짜 사랑하고 품어주고 나누면 멋진 딸이 생깁니다. 참 감사가 넘치는 하루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244cc36e8dc7b3a099bec08e64bc02be6024f35832707d54725acf8a356f6fc" dmcf-pid="tbZY0AoMXD"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입양딸이 정성과 애정을 눌러담은 손편지가 담겼다. 해당 편지에는 “운동하느라 엄마 아빠와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지 못하는데 늘 훈련지까지 와주시고 신경써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라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7083c341c98989c6119fbd367c6b87af772d3fbc5e492da367b5e228c8cbf43" dmcf-pid="FK5GpcgRGE" dmcf-ptype="general">또한 “얼마 전에 엄마 아빠의 새로운 결정을 하신 영상을 보고 저는 좀 눈물이 났어요. 그 결정을 하시기까지 엄마 아빠의 아픔을 제가 다 헤아리지 못하고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제가 더 옆에서 힘이 되어드리고 싶다 생각했어요”라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임신 시도를 중단했던 것을 위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c421edcc72e17ee4a4b2a29bd0690536d427546bd5886b0e831e122fda400b0" dmcf-pid="391HUkaeXk" dmcf-ptype="general">그는 “엄마 아빠는 운동만 열심히 하면 효도라고 하셨지만, 그건 당연한 거니까 앞으로는 정말 딸처럼 잘 할게요”라며 “저도 표현을 잘 못하기도 하는데 마음속에는 이미 엄마 아빠는 제 진짜 부모님이라 생각하고 있어요”라며 애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ea1ba94ad411b59aeadfa97f2f874b354070a2595d0c6330ca8bceae6015b22" dmcf-pid="02tXuENd1c"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딸의 편지를 자랑하며 “엄마한테 잘하고 운동만 열심히 해”라는 애정어린 글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b1d7f911571c158718cbebcf4c862251ee67eb2f341a965ab217859b684441e6" dmcf-pid="pVFZ7DjJ5A" dmcf-ptype="general">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이들은 2019년 대학생 딸 입양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해 경기도청 엘리트 마라톤 선수와 간호사 준비생을 수양딸로 받아들였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8e4feecaa62ffca88104e482bbc7f940f464386e1cd09850aa899bebbd1d90c0" dmcf-pid="Uf35zwAiGj"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뷰티' 제작자 "아름다움 위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질문" 01-14 다음 '한지현 쌍둥이 동생' 한승수, 김봄설과 18일 결혼... '모델부부' 탄생 [전문]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