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나래, 모든 의혹에 입 열었다 "주사 이모 의료인인 줄…매니저 폭행은 사실 아냐" 작성일 01-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NBPyhDGn">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2fjbQWlw1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c14bb3c8ad56fa96cb724eccd961ea9ba2d74a3cb661ee9b6b20db2259be97" dmcf-pid="V4AKxYSr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10asia/20260114180253969uscw.jpg" data-org-width="658" dmcf-mid="Kvc9MGvm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10asia/20260114180253969us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880fbffde95837267035f43be0279ae1e2746eed7b31e18ffcf41fce498132" dmcf-pid="f8c9MGvmZd"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나래가 '주사 이모'로 불린 A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과 전 매니저들을 향한 갑질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813f4977fa58317e9b6f5a64a1e03cb699de09ff0188c055d75e65ee604e806" dmcf-pid="46k2RHTs5e" dmcf-ptype="general">14일 한 매체는 지난해 박나래와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해당 인터뷰는 박나래가 지난해 12월 16일 영상으로 최종 입장을 밝히기 이전에 이뤄진 것으로, '주사 이모' A씨를 둘러싼 상황이 담겼다. 이 자리에서 박나래는 "A씨가 의사 면허가 있는 의료인으로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09f21693b1c720a49d669953e1c78eedd571eccf1a004c835635c2651a7736" dmcf-pid="8PEVeXyOYR"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과거 한 성형외과에서 A씨를 처음 알게 됐으며, 스스로 의사라고 소개해 의심 없이 믿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A씨는) 그 성형외과에 '대표 OOO'이라고 적혀 있었고, 그곳에서도 대표로 불렸다"며 "그때부터 인연을 맺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1b35aa9b31c480b6988ef11aad87dbe738cb25f3b64b0609b27c8ea7b8b6814" dmcf-pid="6QDfdZWIGM" dmcf-ptype="general">매니저 갑질 의혹은 전면 부인했다. 박나래는 같은 매체를 통해 해당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직장 내 괴롭힘 및 특수상해 의혹 등을 언급하며 "나중에 밝혀지겠지만 모두 해명할 수 있다. 그런 적이 없는데도 계속 그렇게 이야기한다. 특수상해 역시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15aee90232f0294716b465eec68a1a176730279cfeeee90b82e6952a355f946" dmcf-pid="Pxw4J5YCXx" dmcf-ptype="general">임금 체불 및 개인 비용 지급 지연, 4대 보험 미가입 등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박나래는 "월급 이야기가 나오면 월 단위로 계산해 다음 날 바로 입금했다. 월급도 매니저 B씨가 전 소속사인 JDB 엔터테인먼트에서 받던 것보다 약 100만원 정도 올려줬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저는 한 달 한도가 5000만원인 법인카드를 각자에게 지급했기 때문에 진행비가 밀릴 수가 없었다"고 첨언했다.</p> <p contents-hash="fbc5797391c7fab4656db491e5eabdf92092c5249d4953dc879f2166069a0822" dmcf-pid="QMr8i1GhZ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2024년 10월 회계사와 처음 미팅할 때 내가 먼저 4대 보험 가입을 제안했다. 회계사도 B씨를 '나래 씨 회사 직원으로 등록해 4대 보험을 적용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A 씨가 '미국에 법인이 있어서 직원으로 들어가면 애매하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 이후에도 A 씨가 '괜찮다'며 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d57465955c95e5fab483710b2e1f64e2111fc23617e64eaa0e80943553bfe96" dmcf-pid="xVNBPyhDtP"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전 매니저 갑질 논란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 등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다. 이후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전 매니저들과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p> <p contents-hash="c896e0772522accde1aeee2fcb3d630924509a29794baabad8f72482f4cc87e8" dmcf-pid="yI0wvx4qH6"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존재감 없던 '프듀' 무명 연습생, 인생 역전 성공했다…배우 전향 후 인기 급부상 [TEN스타필드] 01-14 다음 조정석·거미 부부, 오늘 둘째 딸 얻었다…"산모와 아이 건강"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