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그걸 임금 체불이라 합니다" 박나래, '월급 다음날줘' 해명 후폭풍 작성일 01-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5XBmkL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9a1f2a6c84896ce21b610c7f66b0b52eabfa1a75ae6ba3628873ca5eaf43b9" dmcf-pid="2G1ZbsEo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181226048vgup.png" data-org-width="530" dmcf-mid="KTV9J5YC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181226048vgu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5760978f5eec1dfe23e54bf053b4f618557074f7ab015a949dc8eaaaf7b876" dmcf-pid="VHt5KODgyE"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의 ‘월급’ 해명 발언이 예상치 못한 후폭풍을 불러오고 있다.</p> <p contents-hash="7ef9247927ff40df57ee0ce6dfc6f39dc789ff8714e0aa41ff1aa5334dfff78d" dmcf-pid="fXF19IwaSk"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약 한 달 전 진행했던 인터뷰가 14일 보도되면서, 최근 불거진 전 매니저 갑질 논란과 맞물려 일부 해명 내용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특히 임금 지급 방식과 관련한 설명이 도마 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1f82c06cdf415a41e92513a93414e04be461907c5cce6dc01f3b27f674892794" dmcf-pid="4Z3t2CrNSc" dmcf-ptype="general">14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향한 갑질 의혹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임금 체불 및 개인 비용 지급 지연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게 임금 체불이나 비용 지급 지연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8c80097e73055a446400f1ca227489d5c99e56882f3eb90c97d4600b0e0c7113" dmcf-pid="850FVhmjTA" dmcf-ptype="general">이어 “1인 기획사이다 보니 제가 월급을 직접 줬다. 월급 지급 시기에 밤샘 촬영을 하거나 매니저들과 단체 회식이 겹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송금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며 “하지만 월급 이야기가 나오면 월 단위로 계산해 다음 날 바로 입금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24f4ec5d0bdf331e139d14f41f4d8307055d704ce4d499d439ff6d27e4c8af4" dmcf-pid="61p3flsAvj"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디스패치가 공개한 박나래와 매니저 A씨의 카카오톡 대화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해당 대화에서 매니저 A씨는 “선배님 저희 어제 월급날이었는데 오늘 들어올까요?”라고 묻자, 박나래는 약 19분 뒤 “넵!!”이라고 답한 바 있다. 박나래 측 설명에 따르면 이는 불가피한 일정으로 월급날 당일 지급이 어려웠던 상황이라는 것.</p> <p contents-hash="9f249814a52541e45b6694f349b38ed30aed6008247b702125577e180d322cff" dmcf-pid="PXF19IwaWN" dmcf-ptype="general">그러나 온라인 여론은 냉담하다.<br>누리꾼들은 “상상만 해도 스트레스다, 월급 안 주냐고 말하는 것 자체가”, “본인도 무명 시절 길었을 텐데 어떻게 저렇게 생각할 수 있나”, “하루만 밀려도 힘든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자동이체를 왜 안 해두냐”, “왜 달라고 말을 해야 주는 건가”, “우린 그걸 임금 체불이라고 한다”, “당일 눈 뜨면 들어와 있는 게 월급” 등 매니저들의 입장에 공감하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2cebdeb4dd9ca918a56769af0eea2bd8d023ff5a6fe33d4a2a8fdfa22fb6db57" dmcf-pid="QZ3t2CrNla" dmcf-ptype="general">한편 법적 공방도 격화되고 있다. 전 매니저 측은 박나래로부터 갑질은 물론 특수상해, 대리처방, 불법 의료시술, 진행비 미지급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서울서부지방법원에 1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 신청과 함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374594a0ee61807c4b4dccf0e5f2e282505fe3963f64a65e6431586dc0ead406" dmcf-pid="x50FVhmjvg"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전 매니저들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며 공갈미수 혐의로 맞고소에 나섰다. 반면 전 매니저 측 역시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를 직원으로 허위 등재해 급여 명목으로 자금을 송금했다며 횡령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고, 특수상해 및 명예훼손 혐의도 함께 제기했다. 박나래 역시 전 매니저들을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하면서, 현재 양측에 대한 경찰 수사가 동시에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58baebd959a19147548ac3c79efefc19ff09cecb4582fa494c377da8c25bd9e1" dmcf-pid="ynNgI4Kpho" dmcf-ptype="general">월급 해명을 둘러싼 여론 악화와 더불어 고소·고발전까지 이어지면서,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은 당분간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WLjaC89USL"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1b783b1774cd6e9d2ea0dd1686b330623ec1aeb7d38ddeb43bfd94c001e85b88" dmcf-pid="YoANh62uvn" dmcf-ptype="general">[사진] 박나래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모가 곧 신뢰”…박은혜, 화장품 ‘본쉬즈’와 의리 지켰다 01-14 다음 아일릿 원희, 올해 스무 살! “편의점에서 술도 사 봤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