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지vs송지우 맞대결…레전드 무대 추가(우발라디오) 작성일 01-1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zlXnRf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cc711de1bd33da2a3482dedc0d698f3faef3d70b11b5c3f2315e3e81d8bccd" dmcf-pid="GAqSZLe4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today/20260114182650352ucsx.jpg" data-org-width="600" dmcf-mid="WmKytaiP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today/20260114182650352uc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4d8e193bc4ce62f72de17d1c5da976e71b4e1291bd9a1df885893ae0425c1f" dmcf-pid="HcBv5od8S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TOP6 이예지, 송지우가 상반된 감성의 무대로 안방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15a21c3d703f6acdd10772c9fc24c2eb97bf782009db9d8634b224b057601cea" dmcf-pid="XkbT1gJ6S8"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SBS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이하 '우발라디오')에서는 발라드의 결이 얼마나 다채로울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역대급 무대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e243e16362aeb355c2fd90f53711440f853846c07d2bb700948dbdf064b1620e" dmcf-pid="ZEKytaiPl4" dmcf-ptype="general">전현무 팀의 이예지와 차태현 팀의 송지우가 맞붙은 첫 번째 대결은 단순한 승부를 넘어 서로 다른 결을 지닌 발라드의 매력을 선명하게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307a490a816a20ffe149cedce5232972ba7fa90967a9b36b83df18836697056" dmcf-pid="5D9WFNnQvf" dmcf-ptype="general">이날 대결은 시작부터 대비가 분명했다. 이예지는 짝사랑의 고민을 안고 있는 중학생의 사연을, 송지우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고등학교 야구부 학생의 사연으로 무대에 올랐다. 같은 발라드라는 장르 안에서도 두 사람의 선택은 완전히 달랐다.</p> <p contents-hash="88654b3db6ea2c7aa68f662d9c99d22414e8b463067769d6ae3435bcf5848a25" dmcf-pid="1w2Y3jLxvV" dmcf-ptype="general">이예지는 짝사랑하면 떠오르는 대표 발라드인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선곡했다. 낮은 음역대에서는 눌러 담은 감정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고, 후반부로 갈수록 특유의 폭발적인 성량과 고음으로 감정을 극대화하며 '우리들의 발라드' 우승자다운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홀렸다.</p> <p contents-hash="68ec2aac7909bda3eec30fb693a516c450be519ee2e40ecfcf174719b5279d48" dmcf-pid="tkbT1gJ6T2" dmcf-ptype="general">이예지만의 단단한 발성과 폭발적인 감성은 곡의 서사를 설득력 있게 완성했다. 선곡 이유에 대해 "저 또한 짝사랑이 있었다"고 전한 이예지는 짝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강한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b1c7f9bf47cc33de34947e787f5e529c1fd41e839f4ddcb73cbca5374849a55" dmcf-pid="FEKytaiPv9" dmcf-ptype="general">반면 송지우는 "학업과 음악을 같이 준비하며 힘들었을 때 들었던 노래"라는 소개와 더불어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선곡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담백하면서도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곡을 풀어낸 송지우의 무대가 시청자들의 마음에 부드럽게 스며들었다.</p> <p contents-hash="109942183199f99e39a285332fef782ab63055693c9b6aea76d2806a00ebf892" dmcf-pid="3D9WFNnQSK" dmcf-ptype="general">특히 송지우의 무대는 화려한 기교 없이도 뚜렷한 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진정성 있는 위로와 공감에 방점을 찍으며 '우리들의 발라드'가 낳은 '음색 보물'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6d8a948d5274552298f69719cc4fdf1b1d3288004fac0a1ae322dec494eeaf28" dmcf-pid="0w2Y3jLxWb"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무대는 '누가 더 잘 불렀는가'라는 질문보다 '어떤 감정에 더 가까웠는가'를 묻게 했다. 이예지가 가슴을 정면으로 치는 고백에 가까웠다면, 송지우는 곁에서 조용히 등을 두드려주는 응원의 목소리였다. 같은 발라드였지만 접근 방식과 감정선이 극명하게 갈린 두 사람의 극과 극 매력은 서로 다르게 빛났다.</p> <p contents-hash="0b2e1d4b0c3ad6c16ef59a5ae918dfc6b811ed81f3d3419853e4b3682e0ad1a6" dmcf-pid="prVG0AoMCB" dmcf-ptype="general">이날 이예지와 송지우의 맞대결은 '우발라디오'가 단순한 승부를 넘어 발라드의 다양한 얼굴을 비교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임을 분명하게 보여줬다. 서로 다른 결의 감성과 방식이지만 같은 진심이 만들어낸 이 무대는 '우리들의 발라드' TOP6에 등극한 두 사람의 보컬 매력과 음악적 색깔을 증명함은 물론,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07d9e30d2109d3d1326d85d0d3393c5585df01137e899d2aa378f4d39483b789" dmcf-pid="UmfHpcgRWq"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 TOP12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무무X차차 우발라디오'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1871c6da2d7d0f811828fce797be694a901dd6fa8a569b7dfd98182a9221bb1" dmcf-pid="us4XUkaey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소개팅했을 법한 곳이라니…"나보다 윗세대" 즉각 부인 [전현무계획3] 01-14 다음 추영우X신시아 '오세이사', 티켓 파워 통했다..80만 관객 돌파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