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심형래, 재혼 간절한데…"여자복 없어, 연애만 하길" 작성일 01-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심형래, 신년운세 결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alWePK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89fd27330c27fa87fd4ff77e682e432ee0a9e7a0c2b4b28877175783ca6760" data-idxno="647412" data-type="photo" dmcf-pid="ukghyR6b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83525901txvh.jpg" data-org-width="720" dmcf-mid="8sC37DjJ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83525901txv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8bd51517c2d3a7dbf9de6b954c294955040fdfb1c9f0051d5101f45fac2311" data-idxno="647413" data-type="photo" dmcf-pid="qwjvGJx2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83527176tbky.jpg" data-org-width="720" dmcf-mid="6KrZ3jLx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83527176tbk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b26e294114d609a6d59fdc4054a08dd23482552dab9bdbc86e13053738c9c4" dmcf-pid="bmcyXnRfLe"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코미디언 겸 영화감독 심형래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a9d7c54d4f3d45f866e37d3708589e132eed376bebf39c320dcb8fecc586225" dmcf-pid="KskWZLe4MR"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심형래가 운영하는 채널에는 '평생 혼자 살게 생겼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ba72200180a00a627ead915c9ff378593054f29f2b67f8f7cf62e39a4ce64773" dmcf-pid="9OEY5od8MM" dmcf-ptype="general">이날 심형래는 용하기로 유명한 법당을 찾아 신년운세를 보는 시간을 가졌다. 무속인은 심형래를 보자마자 "살짝 걱정이 되는 게 있다. 자기 적성에 안 맞는 말을 들으면 인상이 구겨질 것 같은 성격을 갖고 계신 분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심형탁은 "성격은 잘 맞추셨다. 아무리 친해도 맛없는 걸 맛있다고 말하지는 못 한다"고 동의했다. </p> <p contents-hash="15258ebf15e1db6956b87f61f2d2869d34d388ebc823b667d427f42f1fff16a0" dmcf-pid="2IDG1gJ6Mx" dmcf-ptype="general">무속인은 "외로우시지 않냐. 본인이 여자복 처복이 없다. 일 중독이 있어서 일과 가정 두 가지를 다 가질 수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심형래는 "결혼을 한다는 거냐 만다는 거냐. 그걸 말씀하셔야 한다"고 궁금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869a6690f0fbf07f299f4ef0f7dd2892051b5e40130cde2353c592cc4a22dd4" dmcf-pid="VCwHtaiPLQ" dmcf-ptype="general">무속인은 "연애해라. 그냥 연애만 해라. 그래도 그 와중에 좋다는 사람들은 있다"며 "그래도 나 좋다는 사람이 있어야 해 나가는 건데 진짜로 내가 '이 사람이다'라고 정착을 할 사람은 안 생긴다고 보여진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3e3e185870c77aafa80d433341833fe4f1eed03853f55c2fcbf5a48271fb249" dmcf-pid="fTItUkaeeP" dmcf-ptype="general">또 무속인은 "본인이 가장 궁금해하는 건 내가 봤을 때는 첫 번째도 두 번째도 영화다. 인덕이 있는 거 같으면서도 사실 인덕이 없다"며 "본인은 영화로 인해서 망조가 들었다기보다 어떤 사기 중상 모략 같은 데서 갖고 있는 돈이 흐트러져 나가 버린 거다"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725154625d7d9d350fd1f5075897e6a9ef50ec37a82ac12731647ec545e6c03f" dmcf-pid="4yCFuENdn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영화 투자처 중에 여자와 관계된 곳이 있냐. 혹시 외국에서 왔다 갔다 하는 여자냐"고 질문을 던졌다. 심형래가 "맞다"고 대답하자 무속인은 "이건 단념해라. 말이 오고 갈 뿐이지 확증적으로 뭐가 보여지는 게 없다 보니 본인도 갈증 나고 답답함만 쌓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그런 것들이 해소가 되는 한 해가 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9e44c849908bf4313c67088b86f0fe3cb4dfdcdb699d64ef8ef65bda9aafeb6" dmcf-pid="8Wh37DjJd8" dmcf-ptype="general">1958년생 심형래는 1992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2011년 이혼했다.</p> <p contents-hash="e6a7866593166446ab60fdb5a44952ac7cb20c07cfcb21335545230d2f4a4b53" dmcf-pid="6Yl0zwAin4"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영구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사조’ 윤서령, ‘미스트롯4’ 마스터 예심부터 ‘강렬’ 01-14 다음 ‘노빠꾸’ 신정환, 뎅기열 사건의 전말..“걸린 적 없어, 친한 형 아이디어” [순간포착]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