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괴물' 이하성, 준우승에도 고개 숙였다.."강한 언행 죄송"(흑백2)[스타이슈] 작성일 01-1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i8REBUZl1">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tsNDYdQ9y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172aaaf411e602f33edd94b2496ec5e8790af75420fa51a6da3781a40c305f" dmcf-pid="FOjwGJx2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리괴물 /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news/20260114184537695eswy.jpg" data-org-width="1200" dmcf-mid="ZJayuENd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news/20260114184537695es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리괴물 /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78ea2013c8ead36f51f2e9501a4a3a3628805d4017d8ffc2267923fa14172b" dmcf-pid="3IArHiMVCX" dmcf-ptype="general">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의 준우승자 이하성 셰프가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 </div> <p contents-hash="b76564f9ed518d737718061b2b8d91a55a5440200650b151adca8dc16326f347" dmcf-pid="0CcmXnRfCH"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뉴욕 현지에서 온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와의 인터뷰ㅣ흑백요리사 시즌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46e2db7eb1fc7e2b8fdfd908901251b9b37fdc6808961d6c81cfe04da533ced" dmcf-pid="phksZLe4SG"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에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흑수저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5d116e269ad3ff7c9dcf960f623a1f28825fc6a20b7641a5a72b08c9739ad04" dmcf-pid="UlEO5od8WY" dmcf-ptype="general">이하성 셰프는 근황에 대해 "이제 뉴욕에 레스토랑 오픈 준비하고 있는데 공사가 막바지여서 현장 점검 계속하고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f5f225666c636c00ad111de138c9479e45914bc359f2fbb58d325fb75ee12b9" dmcf-pid="uSDI1gJ6vW" dmcf-ptype="general">그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올해 봄에 촬영했는데 당시에 제가 일적으로 풀리지 않을 때였다. '흑백요리사1'에 출연했던 '히든천재' 김태성 셰프가 친한 친구다. 저에게 여기 나가서 스스로 자신감도 얻고,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추천해줬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d73c9253a704a8060ff07a27d1754b10dc6644cdd7abbd80637df7ec645db34" dmcf-pid="7vwCtaiPly" dmcf-ptype="general">이어 "뉴욕에 알아봐 주시는 분들도 꽤 계시더라. 길 지나가다 보면 사진 찍어달라고 하는 분들도 계시고, 어릴 때 친구들이 연락해 오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ac2c39b46a1e42493733e8e95a19cf8fd7b9a7abfb31c2ce1cd076395a63116" dmcf-pid="zTrhFNnQTT" dmcf-ptype="general">또한 이하성은 '흑백요리사2'에서 인상 깊었던 음식으로, '술 빚는 윤주모'의 황태국과 '술 빚는 윤주모'와 임성근 셰프의 돼지갈비를 꼽았다. 그는 "현장에서 1시간 만에 끝내셨는데 우리가 흔히 아는 음식을 맛있게 잘하기가 힘든 것 같은데 그 음식으로 1등 하시는 거 보면서 대단하고, 먹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또 최강록 셰프님이 무한 요리 천국에서 3시간 다 쓰셔서 만들었던 음식을 먹어보고 싶었다. 지금 보면 제가 만들었던 음식은 다 부끄럽다"고 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50ace250e4fb28bfc04f0302d15398e57d14b21521ce9a1e6e74bc1a1a193a" dmcf-pid="qFyZKODg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요리괴물 / 사진=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news/20260114184538989almq.jpg" data-org-width="651" dmcf-mid="5yhW7DjJ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news/20260114184538989al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요리괴물 / 사진=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a03cc6d8162c1c87c40a35de081fbc7993ca005144440c71b092be1da7c14a" dmcf-pid="B3W59IwaWS" dmcf-ptype="general"> 이하성은 2인 1조 팀 미션을 함께한 손종원 셰프와 함께 일해본 경험 덕분에 손쉽게 합을 맞출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그는 손종원과 1대 1 대결 당시 소감에 대해 "우선 제작진분들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두 번째로는 '(손종원은) 너무 잘하시는 셰프님이고, 지금 폼이 좋은 분인데 이길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 위로 올라간다면 또 만나야 하는 상황이 생길 거니까 주어진 대로 잘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7754bac073ae008259a6f24b03519eb561e333ea9375692ba268b5e8692fc0c2" dmcf-pid="b0Y12CrNyl" dmcf-ptype="general">이하성은 촬영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무한 요리 지옥을 꼽았다. 그는 "울컥해서 눈물이 날 뻔했던 적이 있다. 마지막에 후덕죽 셰프님과 둘만 남았을 때 촬영이 길었다. 요리 가짓수도 많았고, 제 연배보다도 훨씬 더 많으신 분이고, 경력이 어마어마하신 분이다. 촬영도 고되고 힘드셨을 텐데 슛이 들어가는 순간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멋있게 요리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러웠고, 셰프님 연세가 됐을 때 주방에서 그런 모습이었으면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878050c242aace6f7bae0de20516a7ef5fe357091f54d565959855d794fa4a5" dmcf-pid="KpGtVhmjSh" dmcf-ptype="general">이어 "송훈 셰프님께 선택을 받아야 하는 상황에서 강하게 얘기를 드렸고, 송훈 셰프님께 바로 '죄송합니다. 말을 세게 했습니다'라고 하니까 셰프님이 괜찮다고 넘어가 주셨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fe4d60ac24cd164efe0761376307e53b4ff706b300d517742d8d55b717c0607a" dmcf-pid="9UHFflsAS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준우승 소감에 대해 "제가 잘해서 준우승했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운이 좋았던 것 같다. 잘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미션이 저한테 운이 좋았던 것이라서 아쉬운 것보다 재밌게 촬영했고, 요리사들이 실제 주방에서 해볼 수 없는 환경에 놓인 것 같아서 재밌고 좋은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1284fe0be7029a9415d92c25fd3f1fda27916251e2c35272c3737b83b7f7eab" dmcf-pid="2uX34SOclI" dmcf-ptype="general">그는 "촬영하면서 절박하고 간절했다. 좋은 식당에서 운 좋게 일을 했고, 레스토랑 오픈하는 데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못해서 저를 갉아먹었던 것 같다. 이 촬영에서까지 제가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면 지금까지 했던 게 물거품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생각도 들어서 제 언행이 세게 표현이 됐었던 것 같고, 많은 분께 불편함을 끼쳤던 것 같다. 저 때문에 프로그램의 제작진분들한테도 폐가 된 느낌이라서 죄송하고, 보시는 시청자분들께도 죄송하다. 주방에서 요리하는 요리사로 남을 거다. 뉴욕에 오시면 식사하러 와주시면 감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ed2a6cd2c50fb118412ceb0dc8afc24b68c5093597423793639aeeb06683560" dmcf-pid="V7Z08vIkCO"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 안에 송혜교 있다…숏컷으로 완성한 레전드 미모 [MD픽] 01-14 다음 '뎅기열 거짓말' 신정환, 옥중사인 논란 "교도관=룰라 팬..갇혀있다 느껴"(노빠꾸)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