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흥행작 '프라이메이트' 28일 개봉...'살인 침팬지'의 폭주 작성일 01-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판타스틱 페스트 개막작 '프라이메이트' 28일 개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7MvFNnQ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7d359c02bbe988cbad46de0c81a6fb8a4b692c9f370abf013d0cd659d422b4" data-idxno="647284" data-type="photo" dmcf-pid="uzRT3jLx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84211751pfjq.jpg" data-org-width="720" dmcf-mid="036CZLe4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84211751pfj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2fbef6d0e911177d981c2a176db2d925c83486cdb752d61a3413018a8ef256" data-idxno="647263" data-type="photo" dmcf-pid="qbJYUkae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84210470dkgi.jpg" data-org-width="720" dmcf-mid="3e3CZLe4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84210470dkg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9e5736bc5a0ee017179bc77fa8ce76e5d85aa9ed2065304a8ea2d47533ee89" dmcf-pid="b9nH7DjJiv" dmcf-ptype="general">(MHN 유예빈 기자) 악마도 사이코패스도 아니다. 공포 영화의 색다른 주인공, 살인 침팬지의 오싹한 이야기가 찾아온다.</p> <p contents-hash="9d75fedc6dd07b079339db4baca3e7db79cbbcc0f9fba6d5bd64ad8ae62b05db" dmcf-pid="K2LXzwAiRS" dmcf-ptype="general">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프라이메이트'는 친구이자 가족이었던 침팬지 '벤'이 갑자기 공격적으로 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광기 어린 침팬지의 위협 속 수영장에 고립된 루시(조니 시쿼야)와 친구들이 살아남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선다. </p> <p contents-hash="cec8c6748a71df47f8877ea18df955f31507151aebb7fc1e0561ab38dc5ae802" dmcf-pid="9VoZqrcnnl" dmcf-ptype="general">프라이메이트는 미국 최대의 장르 영화제 판타스틱 페스트의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았다. 매년 대담한 상상력과 신선한 시도의 영화를 소개하는 이 영화제에서 프라이메이트는 독특한 소재와 긴장감으로 주목받았다. "재밌고, 무섭고, 잔혹하다. 여러 장르를 완벽히 섞어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한다" (Mama's Geeky)라는 평가도 나왔다.</p> <p contents-hash="d81d7930c7d6d004fd317537f19c40903a9322ff08cc478bb2f071ca8839c485" dmcf-pid="2fg5BmkLRh" dmcf-ptype="general">또한 "눈을 뗄 수 없는 특수효과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가 어우러진 진정한 공포의 맛" (Bloody Disgusting), "광기 어린 침팬지의 공포를 경험하며, 극장에서 즐기는 최고의 공포 오락" (Daily Dead) 등의 호평을 받았다. 영화는 세계 3대 장르 영화제로 꼽히는 스페인 시체스 영화제에도 공식 초청되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했다.</p> <p contents-hash="516061f461dcbfda5c53382e8cefe3f1854c97eecbeef19f9bd1052808c4e7f9" dmcf-pid="V4a1bsEodC" dmcf-ptype="general">개봉 전 공개된 '빨간 맛 포스터' 2종은 섬뜩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침팬지 벤의 강렬한 실루엣이 담겨있다. 붉은 핏빛 배경 위로 드러난 벤의 실루엣은 그의 폭주가 시작되기 직전의 긴장감을 전달한다.</p> <p contents-hash="4f3894374cdab6f3c36229584482d1f6a220da5d8c290c4b03bbdf74dc91aa14" dmcf-pid="f8NtKODgnI" dmcf-ptype="general">집을 배경으로 한 포스터는 피가 흐르는 저택 입구 앞에 서 있는 벤의 모습을 포착, 안전한 존재로 여겨지는 '집'과 '반려동물'이 공포의 중심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p> <p contents-hash="efd524b13ba8a801658c8f58a6ccac4eb2ca32f660fcd7273271014372df7059" dmcf-pid="46jF9IwaRO"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집은 더 이상 배경이 아닌, 벤과 함께 숨 쉬는 또 하나의 공포 캐릭터로 기능한다"고 전했다. 요하네스 로버츠 감독 또한 "지금까지 여러 작품을 만들어왔지만, 이번처럼 원초적인 공포를 그려낸 적은 없었다"며 "한마디로 정말 무서운 영화. 관객들을 시작부터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며, 한 치의 빈틈도 없이 공포로 가득 찬 영화가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883f45aa5d826696f6275c2bb46eaf877190dc9b21d7cc58e943f847a2bd0c4" dmcf-pid="8bJYUkaeMs" dmcf-ptype="general">캐릭터 벤은 실제 침팬지의 특성을 바탕으로 능력을 설계해 공포의 몰입감을 높인다. 침팬지는 인간과 99% 동일한 DNA를 가지면서도 성인 남성 2배의 괴력을 갖춘 존재다. 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지능과 손가락을 가진 신체적 능력은 인간이 통제하기 어려운 위협으로 작용한다. 벤은 집 안팎을 자유롭게 오가며 루시와 친구들의 탈출을 철저히 차단, 관객들의 생존 본능을 정면으로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882a831f03d0afc5caa4eca70933cc5bab41aa29e3b2a2c35c0bd95d7fc2b3cf" dmcf-pid="6KiGuENdnm"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서는 광기 어린 침팬지 벤의 본능이 깨어난 순간을 담았다. 통제 불능 상태의 벤은 루시와 친구들의 평범했던 일상을 단 하룻밤 만에 파괴한다. 극한의 상황 속에서 고립된 인물들의 겁에 질린 표정은 그들이 생존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8c4cf407e44f474ae23b9062dbe74e9e2acad581dc36c3ca40490be1b80ed9cb" dmcf-pid="P9nH7DjJnr" dmcf-ptype="general">컴스코어의 집계 결과에 따르면 2026년 1월 2주차, '프라이메이트'가 미국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113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누적 수익은 1340만 달러에 달한다. 북미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흥행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c7726c56d0be14656b6f5d7282b39cb80b26e48a1b9f73922000ed0869f748" data-idxno="647290" data-type="photo" dmcf-pid="xVoZqrcn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84209017sglj.jpg" data-org-width="720" dmcf-mid="FB3CZLe4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84209017sgl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2ea64bb73a55d1b84de9f4ff6ca39d3412ee4b5f4d5aef8cbaf33acaa34699" dmcf-pid="WCFnwK71Lk"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b762f4c24b4de3f0af6bb38a573c4b4dae2dcf9d8e64d55f735f6293f6a5b159" dmcf-pid="Yh3Lr9ztRc" dmcf-ptype="general">사진=영화 '프라이메이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비 연하 남편 “늙은 누나가…결혼 비용 더 내” (연참) 01-14 다음 신정환, 탁재훈에 컨츄리 꼬꼬 활동 애원 "지금 내 몸값 최저, 8대 2도 가능" [종합]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