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도 제쳤다"...'아바타' 네이티리 최고 흥행배우 등극 작성일 01-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 샐다나, 할리우드 역대 최고 흥행배우 올라<br>'아바타: 불과 재'의 글로벌 흥행으로 1위 차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sxr9zt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7f32fcbb57f55e6a826c72d44569251912facefe0fb78a7b7bb0a845eaee1f" data-idxno="647430" data-type="photo" dmcf-pid="QAIRsVB3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85125389hlbd.jpg" data-org-width="960" dmcf-mid="4n7CUkae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85125389hlb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e0f29528f63b298aca3fd10c88267c851712716b75daf651088744d9d387f8" data-idxno="647429" data-type="photo" dmcf-pid="W8iudZWI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85126672sntf.jpg" data-org-width="720" dmcf-mid="8cbvqrcn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85126672snt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3caf24ed0f405bd8056056ea091b04e923822f44ac38b3fe667c23b453ea4e" dmcf-pid="GPLzi1GhMg" dmcf-ptype="general">(MHN 강동인 기자) 할리우드 배우 조 샐다나가 '아바타: 불과 재'를 통해 할리우드의 역대 최고 흥행 배우에 올랐다.</p> <p contents-hash="35dfec8903d540c5e468a434806e136e47e298cf8c1d3455b3e7244826dd0720" dmcf-pid="HQoqntHlMo" dmcf-ptype="general">13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매체 Variety에 따르면 조 샐다나는 미국 할리우드 역사상 가장 높은 흥행 수입을 올린 배우로 집계됐다. 현재 샐다나의 출연 누적 흥행 수익은 총 154억 7000만 달러(22조 8846억원)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c16513a836d408ff71982434679598cab8d02df6a4f6c74c6cbaaf665b4c0398" dmcf-pid="XxgBLFXSdL" dmcf-ptype="general">이는 '아바타: 불과 재'의 글로벌 흥행에 의한 것으로 분석된다. 샐다나는 2024년까지 흥행 수입 140억 달러를 기록해 배우 스칼렛 요한슨, 사무엘 L 잭슨에 이어 세번째로 높은 배우였으나 이번 '아바타: 불과 재'의 흥행으로 12억 30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1위로 올라섰다.</p> <p contents-hash="8643d727a64d9a38e9aadb1acb9cae5f9534e239511d01d9fb56e78a96f3adef" dmcf-pid="ZMabo3Zven" dmcf-ptype="general">샐다나는 2009년 '아바타'와 2019년 '어벤져스: 엔드게임', 2022년 '아바타: 물의 길'로 역대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세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여기에 더해 2018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까지 출연하며 흥행 수입 20억 달러 이상의 영화 4편에 출연한 최초의 여배우로 기록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8bc94eb8799c1014c175fdbebfd7cd7cd5d348ccc35ce4ba1984f9346f4a5e5" dmcf-pid="5RNKg05TRi" dmcf-ptype="general">조 샐다나는 흥행 1위 배우 등극에 대해 "이 특별한 여정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고 싶다"라며 이어 영화와 제작진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의 감독들에게도 인사를 잊지 않았다. 샐다나는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스타 트렉'의 조타 J.J 에이브럼스, '어벤져스의' 앤서니 루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제임스 건 등을 언급하며 "내가 보지 못한 잠재력을 믿고 그 상황에 도전하도록 도와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ba52e04748dfe3f894107f79f1dec9289ceea98b14c5f65ed15282ce39caf3c" dmcf-pid="1ej9ap1yLJ"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전세계 팬들을 향해 "당신의 변함없는 지지와 충성심이 나의 이정표다. 열정과 열린 마음이 없다면 이러한 성취를 얻을수 없었다"라며 "다음 기록을 깨는 사람이 또 다른 여성이 되길"이라 전했다.</p> <p contents-hash="1570eb590280034e13e2a1e9a02aea256c911c7dc048d17a0f6d6ffbae4b259f" dmcf-pid="tdA2NUtWRd" dmcf-ptype="general">조 샐다나는 '아바타' 시리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스타트렉'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를 통해 칸영화제, 골든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배우조합상 여우조연상 등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e2dcf72e015f5d4361f41063dd370617b62669943851c89d2145cf0732cc08e3" dmcf-pid="FJcVjuFYee" dmcf-ptype="general">한편 샐다나는 지난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선 수상소감으로 "난독증이 있어서 긴장하거나 지금처럼 아드레날린이 넘칠 때 기억이 잘 안 날 때가 있다"며 자신의 질환에 대한 깜짝 고백으로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8f7f6529ae3f2cac948ded9da4d2636ef6d37a164b9eb6bc84d5eed034b58a5" dmcf-pid="3ikfA73GeR" dmcf-ptype="general"> 사진=MHN DB, '아바타: 불과 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정환 "옥중 사인, 갇혀있다는 생각 들었다" 01-14 다음 변우석, 곰인형 끌어안은 귀요미…잘생기고 피지컬 좋은데 귀엽기까지[스한★그램]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