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만에 5% 시청률 장벽 뚫었다…새해부터 '레전드' 찍은 법정물 정체 작성일 01-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성, 법정물로 MBC 복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Yk3jLx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c326fe19eac5d8fc6f308d6d26ae1dd77f957279d674a746c268d0470d384e" data-idxno="647407" data-type="photo" dmcf-pid="54HDpcgRi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85004627hfai.jpg" data-org-width="688" dmcf-mid="HKTj1gJ6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85004627hfa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7fc6166266335158a89962c6c08d49973a33ce2ecd39043afff78e546fe7d3" dmcf-pid="t6ZruENdRX"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배우 지성의 주연작 '판사 이한영'이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의 호응을 사고 있다. </p> <p contents-hash="8f87e2475ab280d38e6616d5e174b1a97544721fe412793223c99eae58dc6347" dmcf-pid="FP5m7DjJdH" dmcf-ptype="general">MBC '판사 이한영'은 인생 2회차를 살게된 이한영(지성)이 예측불허한 방식으로 악인들을 처벌하는 통쾌한 서사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며 시청자들 호평을 불러 모으고 있다. 강신진(박희순)이 이한영의 행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가운데 법원 내 갈등에 불을 지필 이한영 라인과 강신진 라인의 윤곽이 드러나며 다음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p> <p contents-hash="3a511766185a303448cb6679b4f870e74024c2b153eb8769cf2d09968b8464b0" dmcf-pid="3Q1szwAiiG" dmcf-ptype="general">회귀한 이한영은 연쇄살인범 김상진(배인혁)을 차로 치어 검거했다. 이 소식을 들은 상사인 수석부장판사 임정식(김병춘)은 이한영을 혼냈지만 "부모님 절 낳으시고 수석부장님이 저를 기르셨다"는 말에 이내 노기를 누그러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아끼는 후배 이한영에게 "법원장님께서 이번 사건 아시고 기뻐하셨다"는 좋은 소식도 전했다. 이 과정에서 이한영과 임정식은 유쾌한 티키타카로 두 사람 사이 친밀한 관계성을 알리는 동시에 극의 긴장을 완화하는 유쾌한 분위기를 책임졌다.</p> <p contents-hash="9191309e768a3e110a8655c683961909df6bb02383ed02adac660bb6ff3bd79d" dmcf-pid="0xtOqrcnJY" dmcf-ptype="general">이후 임정식은 이한영을 충남법원장 백이석(김태우)에게 데려가 인사시켰다. 강직한 법관인 이석은 "좋은 후배를 만나면 반갑다"며 한영을 환영했다. 그는 이한영이 배석판사로 내려가 김상진 재판을 끝내고 싶다는 의지를 전하자 "판사라면 그 정도 호연지기는 있어야지"라며 흡족함을 드러냈다. 백이석은 해결이 어려운 사건을 일부러 이한영에게 배당하며 그의 능력을 확인했고 한영을 완전히 신뢰하게 됐다. 이한영 편에 선 정의의 사도들이 거악에 어떻게 대응해 나갈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80a8dce681f7e642e24d9531bcbc12557a3ec720170c4d5fbddf1ffaa5dfe79a" dmcf-pid="pe0hKODgL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윤혁은 김진한이 이한영에게 "막말만 하는 판사는 아닌 것 같아서"라며 관심을 보이자 내심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동기인 한영에게 느끼는 패배감은 강신진과의 식사 자리에서 극에 달했다. 신진이 자신의 이름은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면서 한영의 이름을 기억한다는 것 자체가 치욕적으로 느껴졌다. 게다가 이한영이 임정식의 소개로 해날로펌 막내딸 유세희(오세영)와 맞선까지 봤다는 사실에 열등감이 폭발했다. 그의 멈추지 않는 질투가 어떤 파란을 몰고 올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252a06830aff14aef26021baf916a6a984421578a056468c7dce9bb6a51c3d78" dmcf-pid="Udpl9Iwaiy"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판사 이한영'은 4.3%의 시청률로 출발, 방송 3회차에 5.8%를 기록하며 5% 구간을 진입했다. 이후 4회에서도 동일한 성적을 기록한 작품이 앞으로 상승 곡선을 그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64f2e18d33f9bad3d6d6fef2b4d705a0a5c61345602286324fa40f88d89dc52d" dmcf-pid="uJUS2CrNMT" dmcf-ptype="general">사진= MBC '판사 이한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JUNHYEON·바은·공베드 (0BED), 키트베러 선정 1월 첫 번째 테마 키트앨범 ‘키테이크’ 선정! 01-14 다음 신정환 "옥중 사인, 갇혀있다는 생각 들었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