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마지막 모습 공개…이채민과 설레는 한 때 ('우리는매일매일') 작성일 01-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故 김새론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 오는 2월 개봉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FQ3jLx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b6ab79530421f93bbe15d3221d3f6d0e84a03bded9a891cc735aa9bb8d3bea" data-idxno="647435" data-type="photo" dmcf-pid="8L0MpcgR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90525780gihh.jpg" data-org-width="690" dmcf-mid="QSqjflsA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90525780gihh.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e74c58b5291586b072275c35eed53f2d070e4dcf526dfbbe467b9fbca791cb" data-idxno="647436" data-type="photo" dmcf-pid="Qaud7DjJ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90527065dmbk.jpg" data-org-width="720" dmcf-mid="yKAGcz0Hn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90527065dmb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7e71a7b1b9be7f3996caa54d5b5fe41cf6c423e78a4b76483ca51bac65a106" dmcf-pid="y0kXEBUZRl"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고(故) 김새론의 마지막 모습이 담긴 유작 '우리는 매일매일'이 오는 2월 개봉한다.</p> <p contents-hash="5ac044efe10825f2bf6ca19984b97a6d38c2e604abdaacad1f6a0afc841302f0" dmcf-pid="W7rtm2qFJh" dmcf-ptype="general">오는 2월 개봉 예정인 김새론 X 이채민 주연의 '우리는 매일매일'에 충무로 블루칩 류의현과 최유주가 가세한다. 두 사람은 '호수'(이채민)와 '여울'(김새론)의 로맨스에 단단히 얽힌 '호재'와 '주연'으로 완벽 변신, 더욱 흥미진진한 하이틴 로맨스를 완성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높인다.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p> <p contents-hash="e410c3b980e512834bcf5c782ea922b7d7e71f08f339e7755c1b58ec08dd319e" dmcf-pid="YzmFsVB3RC" dmcf-ptype="general">먼저, '여울'의 마음을 훔친 농구부 에이스 선배 '호재' 역은 배우 류의현이 맡았다. '뉴하트', '여왕의 교실', '베토벤 바이러스' 등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류의현은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분위기 메이커이자, 미워할 수 없는 사고뭉치 고등학생 '차기현' 역을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웹드라마 '에이틴'은 공개 당시, 하나의 신드롬이 되어 10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누적 조회 수 3억 뷰를 돌파하며 메가 히트를 기록했던 작품이다.</p> <p contents-hash="e930bbb4a751dedee805a5bc13d2afae36ac6ffc73b10d8f7197289e1f8c5a12" dmcf-pid="Gqs3Ofb0RI" dmcf-ptype="general">이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꾸준히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온 류의현이 연기한 '호재'는 뛰어난 농구 실력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인물로, 학창시절 누구나 한 번쯤 짝사랑했던 학교 선배를 떠올리게 한다. '호재'는 농구를 좋아하는 '여울'(김새론)과 가까워지며 인물들의 관계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키 캐릭터로, 과연 류의현이 선보일 만인의 짝사랑 '호재' 선배는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더한다.</p> <p contents-hash="63ce8c62fd9a9c6cd756e24d4ac78247e43da9c885f23f88041f55fcfcf8e0c3" dmcf-pid="HBO0I4KpLO" dmcf-ptype="general">이어 '호수'와 '여울'의 또 다른 소꿉친구, 사랑스러운 여고생 '주연' 역에는 배우 최유주가 분했다. 걸그룹 '체리블렛' 출신으로, 드라마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의 천재 영화감독 '미쉘' 역을 통해 거침없고 당당한 매력을 선보인 그녀는 2024년 SBS 연기대상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 완벽 변신, 대중에 새로운 매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4cea4faf4b28ee4eab9f1d77ab41db6d58b400f1b61af50ba5fc5abbfe8cbe3" dmcf-pid="XbIpC89Uds" dmcf-ptype="general">'우리는 매일매일'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를 앞둔 최유주가 연기한 '주연'은 '호수'와 '여울'의 단짝 친구지만, 한순간의 오해로 '호수'가 자신을 짝사랑한다고 착각하며 청춘들의 이야기를 얽히고설키게 만드는 인물이다.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면서도, 발랄함을 잃지 않는 '주연'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낸 최유주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b96f6359f028889b6d9ba2e7d0cb4877a57fe417dc73174942137ac9cfc4c62" dmcf-pid="ZKCUh62uMm" dmcf-ptype="general">류의현과 최유주,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케 하는 충무로 블루칩들이 '우리는 매일매일'을 통해 보여줄 활약은 과연 어떤 설레는 긴장감을 불러올지 기대를 높인다.</p> <p contents-hash="d7b2cf9b2904f5757fc8458afc34a2b27f9dc6f2436c565ff098054cf90aa9a8" dmcf-pid="59hulPV7Lr" dmcf-ptype="general">김새론 X 이채민 X 류의현 X 최유주가 선보이는 2026년 첫 번째 하이틴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은 2월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e4a41bb6e083a6a182edfdf8845a75d25c83c342fb729c4343cfa9dc550d0eb" dmcf-pid="12l7SQfzLw" dmcf-ptype="general">한편, 김새론은 지난해 2월 16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연예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45ef2a063d0786c66d0c17417271956c77857420d4351509fc6f0e0a111ef1" data-idxno="647437" data-type="photo" dmcf-pid="FfvqTM8B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90528320zyar.jpg" data-org-width="720" dmcf-mid="Vuw1r9ztR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90528320zya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c8ec3408371a1f42f6bf89c70b30f5c01d244bbebd99a62f033c7eb73cb4d5" dmcf-pid="08ybWePKLc"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 ㈜한터글로벌, ㈜제이앤씨미디어그룹</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F9 인성 “첫 솔로, 음악 사랑하는 마음 다시 일깨워줬다” (일문일답) 01-14 다음 ‘요리괴물’ 이하성, 방송 중 언행 사과 “절박함에 거칠게 표현, 시청자께 죄송”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