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인생 나락 간 느낌, 주변 사람과도 연락 끊었다" ('넥스트태헌') 작성일 01-1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태헌, 택시 기사 도전 근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CeI4Kp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2eaac17678d482947816a1468e84fd03e7bad59d501939c364ca46abeb4f65" data-idxno="647131" data-type="photo" dmcf-pid="bOSilPV7R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91515838xams.jpg" data-org-width="700" dmcf-mid="739yKODg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91515838xam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10abf29c32e52c8e59b133aefb7e407083db485d72330a0be9f21c985a2fee" data-idxno="647132" data-type="photo" dmcf-pid="2hyoTM8B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91517108nxpa.png" data-org-width="720" dmcf-mid="zbA2juFY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191517108nxp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15d5ce919557c9fc9864e0ddca9131bc137d4d51446b73b1e37259a7c5559f" dmcf-pid="fSYaWePKM2"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김태헌이 뜻밖의 인연과 재회했다.</p> <p contents-hash="67acc72017e744624b497833e4a09c835d7f9e0ed25115c8a0df6b1d3227cd7a" dmcf-pid="4vGNYdQ9M9"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채널 '넥스트태헌'에는 '이런 택시회사 또 없습니다. 운행 기밀 전수 받고 만난 첫 손님 정체가 대박'이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5ecec845efa6ecc62add106b1b2e88156fbc422053ab746735d365af6139bd3b" dmcf-pid="8THjGJx2RK"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김태헌은 사무실을 찾아 오랜 경력의 베테랑 택시 기사에게 운행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본격적인 택시 운행 준비에 나섰다. 긴장감 속 첫 예약 손님을 태우러 출발한 그는 손님을 맞이할 장소에 도착해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e3627217aabda19829fe28b0aed6dc034321ba47a1beeb97368ff0fe8bc2174" dmcf-pid="6yXAHiMVib" dmcf-ptype="general">이어 택시에 탄 손님은 김태헌과 대화를 이어가던 중 "저 어디서 본 적 있지 않냐, 사실 김태헌 씨랑 밥을 먹은 적이 있다"며 "7년 전쯤 강남에서 함께 식사를 했었다"고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 이를 들은 김태헌은 "그래서 처음에 마주쳤을 때 낯이 익었구나"라며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70f61fec6b319eae4044096b499cd16831b8b9c5f536e156247f8e5060142fe2" dmcf-pid="PWZcXnRfeB" dmcf-ptype="general">김태헌은 이내 "7년 전이면 제가 굉장히 힘들 때"라며 과거를 떠올렸다. 김태헌은 "인생이 나락으로 가는 느낌이 들었다. 일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까 주변 사람들과 연락을 다 끊게 됐다"며 힘들었던 당시 심경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822b8e00a4bc3bf5bffb9b3bdd19e6d8292b8deb3514690f4ba187a3b2f6877a" dmcf-pid="QY5kZLe4nq"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얼마 전 빚이 500억 원이 있다는 대표님을 만난 적이 있다. 그분이 '그래도 버티니까 결국 다 되더라'고 하셨던 말이 와 닿았다"고 전했다. 이에 손님은 "7년 전에 만났을 때 생활고를 겪고 있다고 해서 솔직히 거짓말인 줄 알았다"면서 "시간이 지나 지금에서야 '아, 그때 진짜였구나'라는 걸 알게 됐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41680c52eef06450c441424a9ab25de922fcc06587ebafebab41567988987e9" dmcf-pid="xG1E5od8Rz" dmcf-ptype="general">김태헌은 지난 2024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아이돌 활동이 끝난 뒤 생활고를 겪었다. 지금은 짜장면집을 운영하며 월수입 1000만 원 정도를 벌고 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5a9f9fe41a5fa6af45dc5ae44970cb67db61a78dcb7964db4e0642a23c5c77fe" dmcf-pid="y26Z8vIkJ7" dmcf-ptype="general">또 그는 지난해 '원마이크'에서 "중국집 운영을 그만두고 공사장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바닥을 기계로 미는 미싱이나 삽질을 한다. 공사장에서 함께 일하는 분들을 보면서 사회를 많이 배웠다. 아이돌 시절에는 사회를 잘 몰랐는데 여기저기 일을 하다 보니 사회를 배우게 됐다"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a62e560812f63bb180cb6b3cdef49cee8a82716ee4ab3e0731f064cf8d66278" dmcf-pid="WVP56TCEnu"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넥스트태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컨츄리꼬꼬’ 의리인가 질척임인가…탁재훈 등 뒤에 숨은 신정환의 비굴한 웃음 01-14 다음 [공식] 男男연애 또 본다..'남의연애' 시즌4, 웨이브 공개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