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딸과 논란의 '두쫀쿠' 재도전 "실수 깨달아..의기소침"[스타이슈] 작성일 01-1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zZNYdQ9hd">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H5lROfb0We"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2d413e147f8801594e5db83f33f79ab7500f96e5211d4613030299e77feee5" dmcf-pid="X1SeI4Kp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재 셰프 / 사진=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news/20260114191437184uexf.jpg" data-org-width="651" dmcf-mid="YIjBo3Zv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news/20260114191437184ue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재 셰프 / 사진=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d992b85f51abfa62ff152f953442010430bf20e34f1545287ac3712213bfd3" dmcf-pid="ZtvdC89UWM" dmcf-ptype="general"> 안성재 셰프가 딸과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에 재도전했다. </div> <p contents-hash="89501b90cf57409d6d7bd40d7d0bd66696f4e66f7319f66196edef4bc08c81ee" dmcf-pid="5FTJh62uWx"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안성재 두딱강 두란말이 A/S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03447c290670768f9d7dbab9de663d6d7b0a567b113ac409e66547f6928e25aa" dmcf-pid="13yilPV7hQ"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안성재는 "저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뭔지 잘 몰랐다. 먹어 본 적도 없고, 지나가다 들어서 별 관심을 안 가졌는데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 줄 몰랐다. 모수에 오신 손님들이 '두쫀쿠는 언제 만드실 건가요?'라고 하시고, 어떤 분들은 딸한테 선물이라고 두쫀쿠를 가져다주시더라. 제가 실수한 게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bfe5d6972c18944db9a418ef31112df3675325d91086a66146f130c22e5125d" dmcf-pid="t0WnSQfzhP" dmcf-ptype="general">안성재의 딸 시영 양은 "1만 3천 명이나 제 (편에서) 얘기를 해주니까 고마웠다. '치킨해달라고 하는데 백숙해달라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댓글이 기억에 남았다"고 했고, 안성재는 "그렇게까지 비교할 건가"라며 머쓱해했다. </p> <p contents-hash="ddd2d4a74937323590845c15631d4fb75211655d3fd30187d641536c6c21cce4" dmcf-pid="FpYLvx4qW6"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제가 두쫀쿠가 뭔지 몰랐으니까 부모 입장에서는 마시멜로가 많이 먹어서 좋은 음식은 아니다. 조금이라도 건강한 간식, 먹어보지 못한 과자 느낌으로 만들어준 거다. 오늘은 딸이 원하는 대로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e7a55c26fcfe3bb2b46b2b6c1f3c85d87e1bdbd8fe4047a09549f970dd9252f" dmcf-pid="3UGoTM8BW8" dmcf-ptype="general">한편 두쫀쿠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줄임말로, 지난 2024년 유행한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에서 탄생한 디저트다. 앞서 안성재는 시영 양이 먹고 싶다고 말한 두쫀쿠를 자신만의 레시피로 변형해 만든 바 있다. </p> <p contents-hash="f6b36702e03c134169d6986071eff968ced5a2d7df625f30791d5e85b86ba7ed" dmcf-pid="0uHgyR6by4"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그때 아빠는 되게 자신만만했었는데 요리사로서 뭔가 만들고서 이렇게 의기소침해진 건 되게 오랜만이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puHgyR6bhf"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다니엘, 2월 9일 육군 현역 입대 [공식] 01-14 다음 아이브 안유진, 휴가 추억 소환…“나를 다시 데려가줘”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