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장사천재' 내려놓고 3번째 복귀…사실상 방송 재개[종합] 작성일 01-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fH3QWlw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2ba13f52af0e0216ace87ffef2bf493013aaa1ae6d066b1d26a4d7c534ab74" dmcf-pid="94X0xYSr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백종원. 제공| 더본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tvnews/20260114191138029fmvh.jpg" data-org-width="900" dmcf-mid="BtUG9Iwa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tvnews/20260114191138029fm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백종원. 제공| 더본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95a416ae09c6e786aeb3f04b256392590e291fd1de4e28a952fa724fce8954" dmcf-pid="28ZpMGvmh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백종원이 '장사천재' 타이틀을 내려놓고 또다시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a36be9bd28f27de3081ebaf48d6adc4f8dd455af548cd3a23b895e6795419176" dmcf-pid="V65URHTshi"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오는 2월 기존 '장사천재 백사장' 세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다만 제목이 '장사천재 백사장'에서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로 변경됐다. </p> <p contents-hash="42d2777c1665c575a2ba40394072cb3356443da372e210be878bab5caf3505bd" dmcf-pid="fP1ueXyOhJ" dmcf-ptype="general">tvN 측은 이와 관련해 14일 스포티비뉴스에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는 한식의 글로벌 대중화에 중점을 둔 ‘K-식문화’ 전파 프로그램이다. 현 상황을 신중히 고려하는 한편, 프로그램의 본래 취지에 집중하고자 제목을 수정해 선보이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5a6382fc2a676273ee168884bbb170956d30edf81d497ddc72cba3f3bea183f" dmcf-pid="4Qt7dZWISd" dmcf-ptype="general">'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는 오는 2월 중 방송 예정으로, 백종원, 이장우, 존박, 유리 원년 멤버에 윤시윤이 합류했다. '장사천재'란 찬사 가득한 수식어를 빼기는 했지만, '백사장'은 애초 백종원이 중심이 된 기획. 백종원을 가리키는 '백사장'을 타이틀 삼은 백종원 중심 예능이라는 점에서 남극 다큐 '남극의 셰프'나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 등 이전의 백종원 복귀 예능과는 비중과 무게가 다르다. </p> <p contents-hash="9b7adf46a84d41357cd3aa5cf2f715b710bf8db5edddfe340a2bbd036f3d983b" dmcf-pid="8xFzJ5YChe" dmcf-ptype="general">'장사천재 백사장'은 2023년 4월 시즌1이 방송된 후 한식을 전혀 알지 못하는 곳에서 백종원이 밥장사를 하는 신선한 소재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같은해 10월 시즌2로 또 한번 관심을 모았다. 이후 지난해 4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시즌3를 촬영 중이라는 목격담이 공개되어 화제가 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34caac0e3f09b46a193a11eb1158e95429436b4b8671dc30bae292ac5e566c5d" dmcf-pid="6M3qi1GhTR" dmcf-ptype="general">그러나 당시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가 원산지표기 위반, 가격 부풀리기, 음식 조리에 산업용 도구 사용 등 각종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던 상황. 이에 해당 프로그램이 예정대로 방영이 될 수 있을지를 두고 많은 의견이 오갔다. </p> <p contents-hash="3060ae5f54ce223f66e519e6fe95749fce3c0dfbeda7de24ffca4541d4cf528e" dmcf-pid="PqSH2CrNSM"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의 각종 논란을 두고 경찰은 고발과 진정을 여러 건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고, 백종원은 지난해 9월 식품위생법과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더본코리아는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받은 상황이다. </p> <p contents-hash="e7e8fe2e0512c9a0d07a855e2c853d03cc2a8febe6f150fd1648a10b9a15a57a" dmcf-pid="QBvXVhmjhx"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백종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활동 중단을 알리는 영상을 게재하며 모든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친근한 모습으로 사랑받아왔던 백종원이기에 이번 논란들은 시청자들에게 더욱 큰 실망을 안겼고, 그가 출연하던 프로그램들에도 불똥이 튀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0c27a6d52d8c64e7381d2c6545f6700ba115a21c1bacf3bc0e62f6e1098ee6" dmcf-pid="xbTZflsA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백종원.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tvnews/20260114191139295mmbw.jpg" data-org-width="600" dmcf-mid="b1TZflsA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tvnews/20260114191139295mm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백종원.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295166d753fb5966c0d0444b6fe5b993b57096887b3256b75ffc787762756e" dmcf-pid="yrQiC89USP" dmcf-ptype="general">그러나 사전에 이미 촬영된 MBC '남극의 셰프', 논란 와중에 촬영을 진행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2')'는 지난 연말부터 예정대로 연이어 공개됐다. 백종원은 '흑백요리사2' 공개를 앞두고 방송 활동을 중단한다고 선언한 영상을 삭제, 이에 그가 본격적으로 방송 복귀를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p> <p contents-hash="94effa2c16a3c387534ba4f62d07fa2fd2c823557c248ba745eea666a41d57f0" dmcf-pid="Wmxnh62uv6"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와 백종원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으나, 이미 촬영한 프로그램들은 남김없이 눈치싸움 끝에 하나 둘 방영에 들어간 모양새. 홍보를 위한 자리나 공식석상에만 참석하지 않을 뿐 사실상 본격 방송 복귀가 이미 이뤄진 셈이다. </p> <p contents-hash="a5c7dba15aac119f14ce29f374ab35d34772afee34e58bb6801e22a918f55cbb" dmcf-pid="YsMLlPV7l8" dmcf-ptype="general">그의 복귀가 온당하냐를 두고 논란이 있기는 했으나, 13일 마지막회를 공개하며 마무리된 '흑백요리사2'는 여전한 화제성을 자랑했다. '흑백요리사2'는 매회 새로운 미션과 셰프들의 승부로 큰 재미를 안겼고, 2년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부문 1위의 쾌거를 이뤄냈다. </p> <p contents-hash="01ac19091f3f11cfcfd968033e842166c57e2733b75355b4d7ea630d2985118b" dmcf-pid="GORoSQfzy4" dmcf-ptype="general">백종원이 논란 후 '남극의 셰프', '흑백요리사2'에 이어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까지 3번째로 방송에 복귀하는 가운데, '백사장3'도 '백종원 리스크'라는 숙제를 이겨낼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67ead5315852a3d9cb6b90420455b080d9d78cd1951566ea30e8d14639e41b61" dmcf-pid="HIegvx4qh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탁재훈, 신정환에 “진짜 뎅기열 걸렸었냐” 질문… “15년 만에 열 내려” (노빠꾸) 01-14 다음 민경, 유식 눈물에 울컥 “오빠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니까” (환승연애4)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