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논란' 안성재, 모수 찾아온 손님에게도 해명해('안성재거덩요') 작성일 01-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GZr9zt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eb591d0e8a8f79077a30036812b26698f888df81293e517387c7e9de14a4de" dmcf-pid="0cH5m2qF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192446222xsnt.jpg" data-org-width="530" dmcf-mid="FHQR7DjJ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192446222xsn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pJCSap1yhL"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f78dbb413cdedcb1a4f4fa3d6ab4f44c679d13715dea580eee95d34b2359b008" dmcf-pid="UihvNUtWCn"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안성재 유튜브' 안성재가 자신이 헤드 셰프로 있는 파인 다이닝 모수에 찾아온 손님들에게 해명한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e11655ac4910cff6cb50560b94fe73031e47137bd1e48205781b24d945096bc" dmcf-pid="unlTjuFYli" dmcf-ptype="general">14일 공개된 안성재 유튜브에서는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안성재 두딱강두란말이 A/S 합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2월 안성재는 딸 시영 양의 의견을 전혀 듣지 않은 채 두바이 쫀득 쿠키란 이름의 두바이 강정을 만들어 내 사람들의 원성을 샀다. 안성재는 “저희가 최초로 레시피 A/S를 진행하려고 한다. A/S의 주인공, 화가 난 표정 아니지? 우리 사이 좋지?”라며 딸의 의견을 물었다.</p> <p contents-hash="e96547f9492993d8ea1f3625c1a37be2c2a6919c36d43c9f60e264a72d648e60" dmcf-pid="7LSyA73GlJ"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두쫀쿠가 이런 건 줄 몰랐다. 먹어보지 못했다. 이렇게 관심을 많이 받은 줄 몰랐다”라면서 “모수에 온 손님이 ‘두쫀쿠 언제 만들 거냐’라고 묻고, 어떤 손님은 두쫀쿠를 시영이에게 갖다 달라며 갖고 오셨다. 그래서 A/S를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14184e681b0bb23cb5c39b7cd6de38a4434a7defa8bc6b4f6aa587afab684b" dmcf-pid="zovWcz0Hhd" dmcf-ptype="general">시영이는 “애들이 맛있냐고 물었다. 맛은 있었다”라며 의젓하게 대답했다. 그러나 시영이는 “댓글 중에 ‘치킨 해달라고 했는데 백숙해준 거다’라는 댓글도 기억에 남는다. 1만3천 명이 나를 응원해주고 있다”라며 팩트를 꼬집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3d9462980476c905e65854cff256ec9b16e5bb24ad8f6f5d5fc9e291c00883e5" dmcf-pid="qgTYkqpXye"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안성재 유튜브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재, 원성에 힘입어 두쫀쿠 논란 종결 "레시피 A/S 최초"('안성재거덩요')[순간포착] 01-14 다음 ‘흑백요리사2’ 준우승 ‘요리괴물’ 이하성, 먹어보고 싶었던 다른 쉐프의 요리는....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