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올림픽 나서는 빙속 정재원, 동계체전 1,500m 신기록 작성일 01-14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4/0001324370_001_2026011419290798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한 달여 앞둔 8일 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이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훈련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장거리 간판 정재원(강원도청)이 동계체전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예열했습니다.<br> <br> 정재원은 오늘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일반부 1,500m에서 1분47초54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br> <br> 다만 정재원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엔 매스스타트 종목에만 출전합니다.<br> <br> 정재원은 박종혁, 정양훈과 함께 강원 대표로 나선 남자 일반부 팀 추월에서는 4분0초19를 기록, 오현민, 정재웅, 차의륜이 나선 스포츠토토(인천·3분57초30)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br> <br> 여자 일반부 팀 추월에서는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김민지, 김윤지와 3분45초55의 기록을 합작해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한편 여자 일반부 1,500m에서는 강수민(서울시청)이 2분02초17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br> <br> 동계체전 스피드 스케이팅은 밀라노 올림픽 일정으로 사전 경기로 치러져 오늘 마무리됩니다.<br> <br>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은 동계체전 종료 후 독일로 출국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에 참가한 뒤 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할 계획입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2주 연속 우승 도전' 배드민턴 안세영, 인도오픈 1회전 승리 01-14 다음 '1차 목표 4강 진출→세계선수권 출전 티켓'... "모든 준비를 마쳤다" 4년 만 韓 남자 핸드볼 세계 무대 복귀 도전장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