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대2까지 하겠다” 신정환, 컨츄리꼬꼬 컴백 제안... 탁재훈은 냉담 (노빠꾸) 작성일 01-1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3vCJ1Gh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afeadf41c822fc23ef5b0bca0c884afe799666e91e12012e7a8dc8332d355e" dmcf-pid="62FZEbu5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lgansports/20260114194627028qvft.jpg" data-org-width="800" dmcf-mid="48oJ7wAi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lgansports/20260114194627028qv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413a3f4e294c3a5367cd40f3731ba88a8afc9c4f84a697ab32b01d177bf87a" dmcf-pid="PV35DK71In" dmcf-ptype="general">방송인 신정환이 탁재훈을 향해 컨츄리꼬꼬 재결합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7b2bf5c82c01cdbe1d8416a7203053a0efa9116e9ea35ec9661dbe15981cdc3" dmcf-pid="Qf01w9ztIi" dmcf-ptype="general">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과거 논란부터 근황까지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69639d1b1164bcb5e36d4953cbb090dfcf5a2be7d65816dda3a7e03a0fb80809" dmcf-pid="x4ptr2qFIJ" dmcf-ptype="general">이날 탁재훈은 신정환을 향해 뎅기열 논란, 입국 당시 패션, 옥중 사인 등 과거 이슈를 잇달아 언급하며 ‘취조 모드’를 이어갔다. 특히 “옥중에서 사인을 해준 적 있느냐”는 질문에 신정환은 “교도관 중에 룰라 팬이 있었다. 그분 앞에서 ‘디기딕’을 한 번 해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83492731ff188c49563fd7b2b9fd4302beef38deaff70985418a9c6c3029ff9" dmcf-pid="yhjobODgwd" dmcf-ptype="general">탁재훈이 “사인을 해줬을 때 어떤 기분이었느냐. 살아있다고 느꼈느냐”고 묻자, 신정환은 “갇혀 있다고 느꼈다. 이만한 방에서 문을 열어줘야만 나갈 수 있는 곳이었다”며 당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3b411799ffdc97fcd3fbe1e7af776ddafcac99066733382547ff247bd2e05e4" dmcf-pid="WlAgKIwase"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다소 무거워지자 신정환은 화제를 돌리듯 “재밌고 신나는 이야기 좀 하자”며 “컨츄리꼬꼬 콘서트는 언제 할 거냐”고 운을 뗐다. 그는 “5대5는 안 한다. 8대2까지 하겠다. 난 아직도 된다”며 한 발 물러선 조건을 제시했고, 직접 노래를 한 소절 부르며 컴백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b4ae992a7a270b6fa7806fc045ef00b98665c0a3d073a428f835255efc7ca02" dmcf-pid="YSca9CrNmR" dmcf-ptype="general">이에 탁재훈은 “나는 안 한다”, “본인이 간 거 아니냐”는 말로 선을 그으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다만 “자세는 좋다. 말만 잘하면 상품권 몇 개라도 하겠다”며 특유의 농담으로 상황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7b1f3089f05fd0dd874cc40ed531417dc6800845916b73df9e0d894d9ece44f4" dmcf-pid="GvkN2hmjDM" dmcf-ptype="general">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필리핀 원정 도박 혐의로 물의를 빚었고, 당시 뎅기열을 이유로 들었다가 거짓 해명 논란까지 더해지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HTEjVlsArx"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고속 결혼→임신' 김지영, 극구 부인했다…"떠나지 않는다" ('배텐') 01-14 다음 강다니엘, 내달 9일 육군 현역 입대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