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김시현, 손종원과 '느좋' 투샷 공개…美친 비주얼 [RE:스타] 작성일 01-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01I4Kp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7209c7b301b104a5be82055f2ab08adaa18637c678d7828be1024595b3e679" dmcf-pid="4RptC89U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tvreport/20260114194228086zzof.jpg" data-org-width="1000" dmcf-mid="VeBCg05T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tvreport/20260114194228086zzo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021b8a36acb1ac7c877d5ff414e7f8117ee19df83efb756f3af11612a7429e" dmcf-pid="8eUFh62uZS"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흑백요리사2'의 '아기맹수' 김시현 셰프가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는 셰프들의 단체 회식 현장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1ef36abd7493da2e18cb4b3c503101b45a0f2335b32ecb2598a831f9b09eb3ed" dmcf-pid="6du3lPV7Xl" dmcf-ptype="general">김시현은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흑백요리사2 진짜진짜 마지막 날 셰프님들과 제대로 인사 못 나누고 헤어진 게 너무 아쉬웠는데, 이런 좋은 자리 덕분에 직접 뵙고 인사드릴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292b7b4ab1f147434960b233bb505fbb97d638307df9ad10a5dfa526b84f08d3" dmcf-pid="PJ70SQfzYh"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흑백요리사' 시즌 1과 2를 빛낸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출연진 전원이 김시현의 시그니처인 '아기맹수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케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느좋남(느낌 좋은 남자)'으로 불리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손종원 셰프와의 밀착 투샷이 시선을 빼앗았다. </p> <p contents-hash="389977db4d381fe69491468a963008fad049fe1c1ab2ccefa92e36596363e261" dmcf-pid="Qizpvx4qXC" dmcf-ptype="general">김시현은 2000년생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스승인 김희은 셰프와의 사제 대결 등에서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요리 세계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온라인 채널 '피식대학'에서 개그맨 김민수가 "나는 어른 맹수다. 데이트 신청하고 싶다"라며 공개적으로 사심을 드러낼 만큼 연예계에서도 핫한 인물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f8e45a15653e1c5ae8747ef26e5239fcc0c24817607febf4eb58e282753ed897" dmcf-pid="xx35Ofb05I"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는 13일 최강록 셰프의 최종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지만, 김시현의 활약은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김시현은 손종원, 샘킴, 정호영 등 쟁쟁한 출연진들이 등장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출연을 확정 지으며 예능 대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d83fb5bdf9355ddb696737f997e7ff69b42ca98a116573ea0d55f7fc8fe2fd9" dmcf-pid="yyan2CrNYO"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김시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지원, “솔직히 피부과 간다” (유정 그리고 주정) 01-14 다음 '초고속 결혼→임신' 김지영, 극구 부인했다…"떠나지 않는다" ('배텐')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