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 급성 심근경색 재발 위험 “심장 스텐트 시술받았다” (퍼펙트 라이프) 작성일 01-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14zrcnWm"> <p contents-hash="3d1e6aec9d8afa16ec9646b6c03cbbfd8a38f16fc3f14c216d9123c3cd261098" dmcf-pid="GKt8qmkLTr" dmcf-ptype="general">배우 임현식이 건강 상태를 밝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bf3ea0f93985fbb515488e38f0fcf928de725b8fa6303694262d079e2c2ccb" dmcf-pid="H9F6BsEo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MBC/20260114195745234jzzx.jpg" data-org-width="1000" dmcf-mid="WFbnPWlw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MBC/20260114195745234jz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cc3faad91a7504adfed6900633d6a52d3d8a773fc8d546f05e71d3f0a62539" dmcf-pid="X23PbODgvD" dmcf-ptype="general">오늘(14일)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임현식이 최근 건강 상태 등 근황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5d1a670aaf60456198214d17d3174a3cedeb3455a09a37eddaaf4ca832674fba" dmcf-pid="ZV0QKIwaTE" dmcf-ptype="general">임현식이 딸과 함께 등장하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MC 현영이 딸을 향해 "너무 미인이시다. 배우 느낌이 있다. 누구를 닮은 거냐?"며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고, 이에 임현식은 "나를 닮은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55c4eb65f87715c6a0a7eb095517482bc0b62ca49f9c834d88f78e8e0a7aac70" dmcf-pid="5fpx9CrNvk" dmcf-ptype="general">한편, 임현식은 최근 건강 상태를 이야기하며 "지난가을부터 입맛이 없고 어지럼증이 있어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급성 심근경색'이 재발할 위험이 있다고 해 무섭게 들렸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임현식은 급성 심근경색 예방을 위해 "심장 스텐트 시술을 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1c4b29d3262e9278cfade2531492ab40f4a6360c91dcb040e949cc029e26c59" dmcf-pid="14UM2hmjvc" dmcf-ptype="general">딸은 당시 상황을 전하며 "아빠가 갑자기 살이 빠지고 기력이 떨어지면서 얼굴빛도 너무 안 좋아 주변에서 걱정을 많이 했다"며 "지금은 건강을 다시 찾으시고 살도 많이 찌셨다"고 전해 모두를 안심시켰다. </p> <p contents-hash="47424a59665688e0cf99f2462c80681708f969da87bd85e7467c70e8c7fefc2d" dmcf-pid="t8uRVlsAlA" dmcf-ptype="general">임현식은 집 근처 뒷산에 나란히 안치된 어머니와 아내의 묘소를 찾아 80년 인생을 회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무 그루터기에 걸터앉아 두 묘소를 바라보며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인자한 노인이 되어 어머니를 뵈러 가겠다"며 삶의 끝자락을 향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285c79997f18a26b60f38f497bb39071405de61638b1751715187e8416b3310" dmcf-pid="FtSuZod8Sj" dmcf-ptype="general">MC 현영이 임현식 딸에게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마음이 많이 아프실 것 같다"고 묻자, 딸은 "최근 이런 말씀을 종종 하시는데, 듣고 싶지 않아서 회피할 때도 있다. '아빠가 벌써 그런 연세가 되셨나?' 싶은 마음이 든다"며 울컥했다. </p> <div contents-hash="6fc2afb2186b85f712335326377d28b5745e8343be1f621049fb65cc6358a0cd" dmcf-pid="3Fv75gJ6CN"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임현식은 80대 나이에도 일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임현식은 "연기도 더 하고 싶고, 날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계속 일을 하고 싶다.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나와 같은 노인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프로그램도 해보고 싶다"고 밝히며 오래 현역으로 활동하고 싶은 바람을 전해 뭉클함을 더했다. <p>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장면] 알프스 설원 밝히는 '스키 성화' 01-14 다음 '요리괴물' 이하성, 준우승에도 고개 숙였다 "거친 언행으로 불편함 드려 죄송"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