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빠르다! 2026 밀라노 기대주, 빙속 '초미녀 스타' 임리원, 동계체전 4관왕...MVP 도전 작성일 01-14 2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14/0002240522_001_20260114200708523.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오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은 2007년생 기대주 임리원(의정부여고)이 최고의 퍼포먼스로 빙상장을 뜨겁게 달궜다.<br><br>임리원은 14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2026 동계체전 빙상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8세 이하 부문 1,500m 경기에서 2분 01초 810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임리원의 이번 기록은 해당 종목 여고부 대회 신기록이다. <br><br>임리원은 같은 날 열린 6주(팀추월) 경기에서도 3분 21초 05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또 전날 열린 3,000m 레이스와 지난 12일 펼쳐진 매스스타트 경기에서도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4관왕에 올랐다.<br><br>여자 빙속 장거리 종목에서 기대주로 떠오른 임리원은 지난 2024년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 허석과 짝을 이뤄 혼성 계주 종목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후 매스스타트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해당 종목에서 박지우(강원도청)와 함께 간판 스타로 평가받고 있다.<br><br>임리원은 오는 2월 열리는 밀라노 동계올림픽에 한국 대표로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br><br>사진=뉴시스 <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친밀한 리플리’ 이시아 출생 비밀, 최종환 딸일까 01-14 다음 올림픽 앞둔 빙속 정재원, 동계체전 1500m 대회 新+3관왕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