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심형탁 子’ 하루 실물에 감탄 “글로벌 스타가 될 상” (슈돌) 작성일 01-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VhBsEoTh"> <p contents-hash="e20b2d5d9ad3394a5438fe78c89ca32566d687da44ec1f8c7bad8e76a9be403e" dmcf-pid="b6flbODglC" dmcf-ptype="general">가수 김재중이 육아 자신감을 드러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655bc407151ef349a33cc1e18f8868b4b8cb7e1d69d54432ea42ad0f122efc" dmcf-pid="KP4SKIwa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MBC/20260114203446331ygkq.jpg" data-org-width="1000" dmcf-mid="q0taHnRf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MBC/20260114203446331yg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bb2e92708bc1beb57c729875d695de9a0740365de331f853fd7831dc9fee97" dmcf-pid="9Q8v9CrNhO" dmcf-ptype="general">14일(수)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04회는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 하루는 아빠 심형탁의 절친인 김재중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p> <p contents-hash="be131f272aa397fb50757492cc987bd1afd3003d77cf35c72fe3b6860ebf3c21" dmcf-pid="2x6T2hmjTs" dmcf-ptype="general">이날 하루가 화관을 쓰고 꽃미모를 뽐내 심쿵을 유발한다. 데뷔 때부터 ‘꽃미남 비주얼’로 유명한 김재중의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아빠 심형탁이 화관을 준비한 것. 하루는 화관을 쓰고 해사한 미소를 지어 아기 천사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p> <p contents-hash="6fc1142c6662941ce51a58d7fd11250a5a3571665a8138a0961a05cedb9dc927" dmcf-pid="VMPyVlsACm" dmcf-ptype="general">특히 하루의 실물을 처음 본 김재중은 “아 너무 예뻐라”라며 “딸이라고 해도 믿겠다”라고 감탄을 터뜨린다. 김재중은 하루의 귀여운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한 채 “하루는 글로벌 스타가 될 상”이라고 예언하며, 23년 차 글로벌 아이돌로서 하루의 미래를 점친다고. </p> <p contents-hash="5200dac4b69d424eeaa4f2c92eb2c9a780dd3348e94907961c0613381eaaa3de" dmcf-pid="fZGJvM8BW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재중은 “조카만 열 넷이라 육아는 자신 있다”라며 육아천재의 면모를 드러낸다. 하루의 꿀잠을 위해 직접 자장가수로 데뷔하는가 하면, 하루를 품에 안고 분유까지 능숙하게 잘 먹여 '육아잘알'의 위엄을 드러낸다. </p> <div contents-hash="a9e8efdc414c22f63e71e684385fd3327942cd9c6e52f8a5891a5f8cb77a0471" dmcf-pid="45HiTR6blw" dmcf-ptype="general"> 이어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증받은 요리 솜씨로 하루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나선다. 이날 김재중이 하루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김재중표 국수’에 하루가 눈을 번쩍 뜬다고. 하루는 국수를 한 입 맛보더니 논스톱 국수 원샷 먹방을 펼쳐 김재중을 뿌듯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p>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연, 5세대 아이돌 챌린지 고충 토로 "이제 박자 못 타겠어…감 다 잃었나" (효연의 레벨업) 01-14 다음 강형욱 “박세리 첫인상=맹견, 조금 까칠한 느낌”(남겨서 뭐하게)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