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남동생 사연 공개 "전신마비 후 구족화가로 활동 중" ('같이삽시다') 작성일 01-14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Ph1aiP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03a65c698734892a7cf5443bbd7acd5093188024a99fd4afa3d9c7e5eeb2f1" data-idxno="647469" data-type="photo" dmcf-pid="8dRT0cgR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202925996neng.jpg" data-org-width="720" dmcf-mid="2hrzQYSr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202925996nen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8f529c3f414dcf0b6b2142653676abb70ef998a3cc4a088d5cb987c073b749" dmcf-pid="PidWUENdMx"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배우 황신혜가 방송을 통해 남동생의 사연을 전하며 깊은 울림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d355eed95b3067328b516ca7cc1470bcc2252880999cc4ba2cd4251e2cfb8b7" dmcf-pid="QnJYuDjJdQ" dmcf-ptype="general">오늘(14일) 방송된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싱글맘으로서의 일상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가평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육아와 삶에 대한 공감대를 쌓았다.</p> <p contents-hash="e5773892c551aa9e6866ecd77492874aa308019521a3ab19fde6c15b075ab728" dmcf-pid="xLiG7wAinP" dmcf-ptype="general">이날 황신혜는 맏언니로서 직접 준비한 떡국으로 아침 식사를 챙기며 따뜻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식사 자리에서 장윤정은 민화를 그리고 있다며, 이혼 후 힘든 시기를 그림으로 극복했고 현재는 민화 작가로도 활동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작품을 본 황신혜와 정가은은 수준급 실력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3ef494890ab02d0af0c6ad2ec710392f55a11d19c9a47173fd5364126ee3dae" dmcf-pid="y1ZekBUZM6" dmcf-ptype="general">이어 세 사람은 각자의 생활 패턴과 육아 루틴을 공유했다. 새벽형 인간이라는 장윤정, 스케줄과 육아를 병행하는 정가은, 비교적 여유 있는 일상을 보내는 황신혜의 서로 다른 하루가 대비되며 현실적인 공감을 자아냈다. 황신혜는 정가은에게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의식적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여행을 권했고, 장윤정은 이에 공감하며 과거를 돌아봤다.</p> <p contents-hash="d539e617de92198edcb28332cf3b086d5d393098678d57a243b1b9c8944f6b4e" dmcf-pid="Wt5dEbu5J8" dmcf-ptype="general">이날 가장 인상적인 순간은 황신혜가 남동생의 이야기를 꺼낸 장면이었다. 황신혜는 "내 남동생도 그림을 그린다. 교통사고로 전신이 마비돼 지금은 입으로 그림을 그린다"며 "구족화가로 활동 중"이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어 동생의 작품을 공개하며 "말이 안 나올 정도로 너무 잘 그린다"고 말했고, 장윤정 역시 "정말 대단하다"며 감탄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2e49843971dfc26773ac2b9bde4948d2e67778383d7439910aea321dd1fc44" data-idxno="647470" data-type="photo" dmcf-pid="G3tiw9zt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202927312ojlx.jpg" data-org-width="720" dmcf-mid="VmDu6yhD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ockeyNewsKorea/20260114202927312ojl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0a6419e43e1881cc914f47268f788b7f6fc59bf43d3304e2116bfe3203fbe4" dmcf-pid="Xp3LmVB3i2" dmcf-ptype="general">후반부에는 정가은의 제안으로 세 사람이 45m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스릴형 놀이기구 '빅스윙'에 도전했다. 정가은은 "엄마로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용기를 냈고, 이를 지켜보던 장윤정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 정가은은 두려움을 이겨내고 끝까지 도전에 성공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1b93344c1f80529626e9163ad8c2bad805cd6d0a573ff61382e349ed9cfe1e26" dmcf-pid="ZDkp4vIkn9" dmcf-ptype="general">한편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038d8525c24bd172cb1bbf80fad0faa776748652f81307bd1250c07c88ddbe2" dmcf-pid="5wEU8TCELK"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202bdc3ce85abeeaefd32a42553e3f5653ac1ab9081012cff1e61b59c25540dd" dmcf-pid="1rDu6yhDMb" dmcf-ptype="general">사진=KBS '황신헤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깨 부상도 말릴 수 없다…클로이 김 "뛸 수 있어" 밀라노로 01-14 다음 정승제, 떡국 끓이다 자화자찬 폭발 "장가 잘 갈 듯"('정승제 하숙집')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