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인스타 이어 中 SNS까지…해외로 눈 돌리나 작성일 01-14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gsfSOcF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084066e0db24e86ccfd7e82173ce738a6763cb9772b2c27ed31ef7047386c3" dmcf-pid="ZiNI8TCE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205630741eidt.jpg" data-org-width="650" dmcf-mid="YDT3Az0H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205630741eid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cdfc57aab10e1909d86414d9138d5520f68ef91dcd3a0acb00b408e00cb3e2" dmcf-pid="5njC6yhDu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SNS를 잇달아 개설하며 독자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b0de9fa7dff9462cb94c0bc834aa41ca6cedd9c2769d4585e74baf248b21b958" dmcf-pid="1LAhPWlwUP" dmcf-ptype="general">최근 다니엘은 중국판 인스타그램으로 불리는 샤오홍슈(레드노트) 계정을 새롭게 개설했다. </p> <p contents-hash="6158261f3c369ab9ac02c7d3401fde0d8acaf2664428b35dedd6e2ee993b51c8" dmcf-pid="toclQYSr06" dmcf-ptype="general">아직 별도의 게시물은 업로드하지 않았지만, 계정 개설 직후 팔로워 수는 이미 1만 명을 넘어 높은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4fcaa8cec00acf30d84e529c7f0a8aef4eec41fe0a05219ee6aaab13a802213" dmcf-pid="FgkSxGvmz8" dmcf-ptype="general">해당 계정은 다니엘의 친언니인 올리비아 마쉬가 팔로우한 사실이 확인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현재 다니엘은 올리비아 마쉬의 계정만을 팔로우 중인 상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3e622253a89ed3d764ab10cf1bba0703e5b2cd482e5fb8b41eae113a00aa72" dmcf-pid="3cmYJ1Gh7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205630934macc.jpg" data-org-width="561" dmcf-mid="G9aO4vIk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Chosun/20260114205630934mac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f4f92fa53fb7b8dfa8b6cd49d35cc8319024f42c4d0c95a3707bfb0a83ba08" dmcf-pid="0ksGitHlpf" dmcf-ptype="general"> 앞서 다니엘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같은 날 오후 7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이는 전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공식적인 소통 자리였다.</p> <p contents-hash="e3e6e76bd069e644c22d142238d98a8a7d7dd3af30bcdfee0f61cc12d84977d5" dmcf-pid="pEOHnFXS0V" dmcf-ptype="general">당시 다니엘은 라방 시작과 동시에 '버니즈'(뉴진스 팬덤)에게 인사를 건네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d665b634fb6d49721710753f88179cde3d0dd95afd26b598eeda5226ab38911" dmcf-pid="UDIXL3ZvF2" dmcf-ptype="general">그는 팬들을 향해 "버니즈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그 따뜻함은 정말 오래 남는다"며 "지난 시간 동안 많이 배우고 많이 지켜야 했다. 가족을 바라보는 마음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조금 달라졌다"고 담담히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c4f3a590bbb9db56e4dd5913ebe50c76f671ed42d156bbabb3b4b9afccdf8e3" dmcf-pid="uwCZo05Tp9"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팬들을 언급하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버니즈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눈빛이다. 무대 위에서 마주했던 순간들"이라며 "음악이 멈춰도 마음은 계속 이어져 있었던 그 느낌이 있다. 그 기억들은 지금도 조용히 저를 지켜주고 있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낯선 하늘 아래에서 저 자신을 다시 만났고, 버니즈를 위한 이야기들도 마음속에 남겨 두었다"며 "아직 전하지는 못했지만 언젠가는 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6ca58044d1ed08f90304faa634e2a3be47112ba06d0893ad1c4597b2cb1234b" dmcf-pid="7rh5gp1yFK" dmcf-ptype="general">이날 다니엘은 자신을 둘러싼 법적 분쟁 상황도 직접 언급했다. 그는 "한 가지는 꼭 전하고 싶다"며 "지금 많은 상황들이 아직 정리 중인 과정에 있다. 때가 되면 소송과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관한 상황을 업데이트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것만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dee1cd08cf254da7eeb5ac5dd8c558112a2a1d4a16a72ca6a9bafe18c6dc24a" dmcf-pid="zml1aUtW7b" dmcf-ptype="general">다니엘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개설 3일 만에 팔로워 수 86만 명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샤오홍슈 계정까지 추가로 개설되면서, 국내를 넘어 해외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행보로 해석되고 있다.</p> <p contents-hash="c634d9010a0f32ef74ccd80ddf86549d44a0c7c313fa04790f168bd18abb5e37" dmcf-pid="qsStNuFYFB"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는 현재 다니엘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해 약 431억 원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법적 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다니엘의 독자 행보가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786f8dffc6798c56c31d3af5a2dd1d6b012319717888e51bb14abd0ea2af1c3a" dmcf-pid="Brh5gp1yzq"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살인사건 현장 같았다”… 임라라, 산후출혈로 생명 위험까지 (슈돌) 01-14 다음 안세영 질식 수비→日 베테랑 경악! 코트에 '털썩'…안세영, 인도 오픈 첫경기 오쿠하라 41분 만에 2-0 완파→우승 정조준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