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두쫀쿠 AS…“모수 손님들도 언급, 실수했구나” 작성일 01-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13r2qF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85667d089a7acfac0118dc3cdc4f50411b9b70c102be7ffb60a02156af49df" dmcf-pid="Kpt0mVB3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재 부녀.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today/20260114204808551etqt.jpg" data-org-width="700" dmcf-mid="q2vWgp1y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tartoday/20260114204808551et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재 부녀.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b5c5fd3e98ee14803b2fea6819fd006b3710c36bbd6ff35b6711983e698a03" dmcf-pid="9sDmQYSrXl" dmcf-ptype="general"> 셰프 안성재가 “두바이 강정이냐”는 누리꾼들의 원성에 못 이겨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 AS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aa892b8042186f103095ad8b637250da5390edacfd20e80c5a6e1bebbdae7678" dmcf-pid="2OwsxGvmZh"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안성재 두딱강 두란말이 A/S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b90005530ea3c1485e3b0ae92e89b7e2fd57f87c40094f42b2a3cf92a18af65" dmcf-pid="VIrOMHTsGC" dmcf-ptype="general">앞서 안성재는 딸 시영 양, 아들 은기군과 함께 ‘두쫀쿠’ 만들기에 나선 바 있다. 그러나 시영 양의 의견은 무시한 채로 일반적으로 알려진 레시피와 다르게 만들면서 딱딱한 식감의 완성품이 만들어졌다.</p> <p contents-hash="9cc2bee64d62243bfcc022bd2081f2fbe6d3829859db89e5ebf682d8d2975c65" dmcf-pid="fCmIRXyOHI" dmcf-ptype="general">당시 안성재가 본인만의 레시피를 고집하다 실패하자 “딸 말 좀 들어라”, “두바이 강정”, “두바이 퍽퍽 쿠키” 등 1만 3천 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20c5c4071e8a61659e7749f4e10d837518b86ddd617356f63d75b8dea1bc00b5" dmcf-pid="4hsCeZWIXO"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이를 언급하며 “솔직히 두쫀쿠가 뭔지 잘 몰랐다. 먹어본 적도 없고, 지나가다 들은 정도였다”라고 변명했다.</p> <p contents-hash="98e3bb368f7186a3f1befb66ef3ef0539610b32883cf620e9534bb109caea170" dmcf-pid="8lOhd5YC5s" dmcf-ptype="general">이어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며 “모수에 오신 손님들이 인사하면서 ‘두쫀쿠는 언제 만드실 거냐’고 묻고, 어떤 분은 시영이 주라며 두쫀쿠를 선물로 주시더라. 그때 내가 실수한 게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a84f6bc739655d8d1ab9606b90604a50b9bd2d8c1003aa2dde857732cb8f0b8" dmcf-pid="6SIlJ1Gh5m" dmcf-ptype="general">딸 시영 양은 “(댓글을 통해) 1만 3000명이나 제 얘기를 해주셔서 오히려 고마웠다”며 “‘치킨 해달라고 했더니 백숙을 해준 거랑 똑같다’는 댓글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속상했던 마음을 짚어준 댓글들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76b97484ee4d676b3cf4c69e7b515dd16d56dfb5f230cff9adbfbdee4f2055d" dmcf-pid="PvCSitHlZr"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이번엔 정석대로 두쫀쿠 만들기에 나섰고, 딸이 원하던 결과물이 완성됐다. 안성재는 “내 입에는 달다”고 맛을 평가했다가 바로 “아빠 입에도 이게 맞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QThvnFXS1w"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X고윤정의 진심과 팬들의 사랑, ‘통역’ 완료 (이 사랑 통역 되나요?) 01-14 다음 선우용여 딸 최연제, 美 엘리트 사돈 대저택 최초 공개…전원생활에 담긴 육아방식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