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체육회, 문체부 공모 사업 선정돼 국비 3억3,500만원 확보 작성일 01-14 4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강원도 전체 직장운동경기부 총 8억5,800만원 따냈다</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1/14/0001167800_001_20260114210606312.jpg" alt="" /></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공모’에 선정돼 국비 3억3,500만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br><br>이번 공모는 직장운동경기부의 활성화와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도체육회는 운영 중인 8개 팀 가운데 지난해 창단 공모를 통해 3년간 2억7,000만원을 확보한 바 있는 수영팀을 제외한 7개 팀의 전지훈련비와 장비 구입 등 운영 전반에 이번 국비를 투입할 예정이다.<br><br>도내 직장운동경기부 전반으로 범위를 넓히면 지원 규모는 더욱 커진다. 이번 공모를 통해 강원도청 소속 8개 팀이 4억3,000만원, 양구군청 소속 4개 팀이 9,300만원을 각각 확보했다. 도내 직장운동경기부가 확보한 국비는 총 8억5,800만원에 달한다.<br><br>이번 재정 지원은 선수들의 훈련 여건 개선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강화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지훈련 확대와 훈련 장비 보강을 통해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다.<br><br>양희구 도체육회장은 “안정적인 재정 지원을 기반으로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실질적인 역량 강화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도내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의 훈련과 성과 창출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82세 임현식, 건망증 심해져 경도인지장애 진단 받고 “치매 걱정돼” (퍼펙트라이프) 01-14 다음 끝내 못 넘은 천적…가스공사, 정관장에 67대79패배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