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소리하면 아웃" 김구라의 경고… '더 로직'이 펼친 말의 전쟁 작성일 01-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논리로만 승부하는 100인의 토론 서바이벌<br>김구라 "설득은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7JYJ1Gh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fc0bf0b1f46103bca219fb6785af2b5d435f4fe71466fa16552b65c1e23127" dmcf-pid="8ziGitHl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로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ankooki/20260114205716991frpe.jpg" data-org-width="640" dmcf-mid="fUoZo05T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hankooki/20260114205716991fr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로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d68212e74343e88f5165d01f2f2cde72ff9e390fc1f9eef782860eca36e32e" dmcf-pid="6qnHnFXSM7" dmcf-ptype="general"><strong>“요즘 세상, 말은 넘쳐나는데 정작 논리는 없다.”</strong></p> <p contents-hash="0346c41a8ea4717bc40d6d5bcad79b184a2fd5958ec5d509799bf9ca651b5d73" dmcf-pid="PBLXL3ZvRu" dmcf-ptype="general">KBS2 새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의 첫 예고편에서 김구라는 단호하게 말했다. 오직 ‘논리’로만 승부를 가르는 무대라는 점을 분명히 한 그는 어둠 속 왕좌에 앉아 “여기는 감정 싸움하러 오는 데가 아니다. 말의 칼을 갈러 오는 곳”이라며 “헛소리하면 바로 아웃”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2507f6f43e6dae03dd22b9d4346e8c0b54016af207b845dc94f90f42a8c545e7" dmcf-pid="QboZo05TMU"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더 로직’은 대한민국 각계각층에서 논리로 이름을 알린 100인이 한 공간에 모여, 오직 말과 사고력으로만 ‘로직 마스터’를 가리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썰전’을 통해 날선 논쟁을 이끌어온 김구라가 MC로 나서며, 프로그램의 방향성 역시 명확해졌다. 김구라는 예고편에서 “사람을 설득하는 건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다. 정교하고 예리한 로직이 이긴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ef743eb8287b7c7c4389ea65e82bf7f95da8a72bcc4faeb92198ad5419b984d" dmcf-pid="xKg5gp1yip" dmcf-ptype="general">예고편 공개와 함께 드러난 대규모 미션 현장은 ‘토론 예능’이라는 장르의 스케일을 새롭게 정의한다. 100명의 참가자가 동시에 맞붙는 장면은 그 자체로 압도적인 긴장감을 형성한다. 김구라는 이들을 바라보며 “누가 로직을 지배하고, 누가 흔들리는지 한번 보자고”라며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설득의 과정과 논리의 균열, 그리고 순간의 판단이 곧 탈락으로 이어지는 구조다.</p> <p contents-hash="5ed124243c710d19bd961ae24364536b798047867b1440b75211c2521420b2a6" dmcf-pid="ypRTRXyOn0" dmcf-ptype="general">참가자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서바이벌 예능 베테랑’ 서출구, ‘브레인 래퍼’ 주언규, 서울대 출신 변호사 임현서를 비롯해, 전 청와대 간판 경호원이자 ‘강철부대 마스터’ 최영재,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무술감독 태미, ‘뷰튜버 CEO’ 캐스퍼, ‘마라맛 변호사’ 노영희, 축구 해설위원 박문성, 방송인 크리스 존슨 등 각 분야에서 말과 논리로 단련된 인물들이 대거 합류했다. 여기에 아나운서 정은혜, 남현종, 교수, 연구원, CEO, 일반인 참가자들까지 더해져 100인의 ‘말의 전장’이 완성됐다.</p> <p contents-hash="6db7600cb6d3ed0ab340745cd08c5a86ccff537a4cd8efabf1eee3af40221df9" dmcf-pid="WUeyeZWIJ3"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더 로직’을 단순한 토론 배틀로 규정하지 않는다. 다양한 미션을 통해 참가자들의 논리뿐 아니라 심리 변화와 압박 상황에서의 선택까지 드러내는 서바이벌 구조라는 설명이다. 특히 현 시점에서 가장 첨예한 사회적 이슈들이 토론 주제로 제시되며, 설득하고 설득당하는 과정 자체가 프로그램의 핵심 서사가 된다.</p> <p contents-hash="5622c905ea30d4345b2d556cb7f3046c260f57ac522f7a2116cb2556d1822541" dmcf-pid="YudWd5YCdF" dmcf-ptype="general">100명의 로직 플레이어가 오직 말로 맞붙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 ‘더 로직’은 오는 22일 목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5910aa7cd2de690eb95071a4ad143998e7b514cc01eed498a2bf4403b89353d" dmcf-pid="G7JYJ1GhRt"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패패패패패패패패패! '안세영에 9전9패' 中 왕즈이, 41위 맞아 '쩔쩔' 진땀승…69분 혈투 끝 2-1 승리 01-14 다음 안성재, '두쫀쿠' 재도전…딸 시영양 "이게 더 맛있다"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