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유재석, 김혜윤 잠바 보고 깜짝… “이거 비싼 건데” (유퀴즈) 작성일 01-1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I7zrcnm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5ee331bbf2c9f1e980fffcbd8e397779b279c509300ce93977613b20b70fa" dmcf-pid="pGCzqmkL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lgansports/20260114213427384nhon.jpg" data-org-width="800" dmcf-mid="30w30cgR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lgansports/20260114213427384nh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1f3e01f67607baf50a3816ce5713f2203c93b8fdc010fddb40a70fa4965dc0" dmcf-pid="UHhqBsEoIt" dmcf-ptype="general">배우 김혜윤이 유재석과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ffbe4822006c3e613b197235bc46ece029cb07ec5077bf2055f73c95f290298" dmcf-pid="uXlBbODgE1"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김혜윤이 출연해 근황과 연기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35df11da050ba93eec3ffd0987ace2cc155a0b0d0728f3d44caa20b0db8a0a1" dmcf-pid="7ZSbKIwaO5" dmcf-ptype="general">이날 김혜윤이 등장하자 유재석은 “오우, 이거 잠바 비싼 건데. 역시 스타다”라며 농담을 건넸다. 두 사람은 과거 SBS ‘런닝맨’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8a040c96db4d5a379e96aa7b76e8af24f410eea528ef0a7e58f66e67332cd31e" dmcf-pid="z5vK9CrNIZ"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개인적으로 유재석 선배님께 내적 친밀감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유재석이 “주변에서 제가 본인을 귀여워하는 것 같다는 말을 들었다”고 묻자, 김혜윤은 “아닌가요?”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맞다”고 웃으며 “항상 열심히 하지 않느냐”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426d3cb151c531bf7a329d95178b7eee0b419dae5bd3232d28845304799d670" dmcf-pid="qx9AcqpXwX"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유퀴즈’ 섭외받고 정말 좋았다”며 “부모님이 평소 프로그램을 잘 챙겨 보셔서 더 뿌듯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 최근 촬영한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 대해서는 “MZ 구미호 역할을 맡았다”며 “보통은 인간이 되려고 하지만, 저는 오히려 인간이 되기 싫어하는 구미호”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이제 구미호 세계에도 MZ가 나올 때가 됐다”며 흥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BM2ckBUZrH"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윤, 오디션 100번 떨어지고 현장서 심한 욕설 들어도 '꿋꿋'('유퀴즈') 01-14 다음 금동현, 신규 유튜브 예능 ‘알딸딸한 참견’ 첫 게스트 출격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