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전망UP’ 빙속 정재원 동계체전 대회신기록→3관왕 달성…女 김민선도 500·1000m 이어 팀 추월 우승 작성일 01-14 3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14/0001209617_001_20260114213821055.jpg" alt="" /></span></td></tr><tr><td>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 사진 | 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매스스타트에 출전하는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장거리 간판 정재원(강원도청)이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에서 3관왕을 달성하며 예열했다.<br><br>정재원은 14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전 사전 경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일반부 1500m에서 1분47초54를 기록,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br><br>그는 지난 12일 매스스타트와 5000m에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1500m까지 제패하며 3관왕에 올랐다.<br><br>또 박종혁, 정양훈과 강원 대표로 나선 남자 일반부 팀 추월에서는 4분0초19로 오현민, 정재웅, 차의륜이 나선 스포츠토토(인천·3분57초30)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br><br>정재원은 2018 평창 대회 팀 추월, 2022 베이징 대회 매스스타트에서 나란히 은메달을 거머쥔 적이 있다. 이번 밀라노 대회에서는 매스스타트에만 출전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14/0001209617_002_20260114213821098.jpg" alt="" /></span></td></tr><tr><td>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사진 | 연합뉴스</td></tr></table><br>여자 일반부 팀 추월에서는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김민지, 김윤지와 3분45초55의 기록을 합작해 1위에 올랐다. 500m와 1000m에서 금메달을 딴 김민선도 대회 3관왕을 차지했다.<br><br>여자 일반부 1500m에서는 강수민(서울시청)이 2분02초17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br><br>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은 23~25일까지 독일 인첼에서 열리는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에 나선다. 이후 귀국하지 않고 올림픽이 열리는 밀라노에 입성할 예정이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150만원→5만원, 얼마나 안 팔리면” 최고 제품 자랑하더니…‘못 팔겠다’ 백기 01-14 다음 '영광의 상처’ 안고 잠시 멈춤... 역대 최강 전설의 복식조, 더 높이 날기 위한 ‘아름다운 쉼표’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