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단역 시절 욕 들어, 동상 걸려 손톱 빠지기도"(유 퀴즈) [TV캡처] 작성일 01-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J41aiP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8ee6ce2012cf8774e0ce1d5bf303a32f842eb353a39b8008d31f39088d2d0d" dmcf-pid="FLLP3AoM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today/20260114214549125eere.jpg" data-org-width="600" dmcf-mid="1ZpGkBUZ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today/20260114214549125ee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85fec2a804c68e7cb07468740820fa0e4b737ddccc37545c8da4a563983201" dmcf-pid="3ooQ0cgRC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김혜윤이 과거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c24f373df06722cadf14b08455b67509a36bfdd1bf67426cc1234911858fb69" dmcf-pid="0ggxpkaeWj"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는 배우 김혜윤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4847361994655e668acc65a892dac41022f2b9577ac83d90d9acb7623dad1ee" dmcf-pid="paaMUENdvN" dmcf-ptype="general">이날 김혜윤은 보조출연과 단역을 주로 하던 시절을 회상, "오디션을 너무 떨어지다 보니 '오늘도 떨어지러 가는구나' 하면서 가곤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fb1a9689a29088e90fdd19744fafe254394731dc3fd8726ae17925d63e59141" dmcf-pid="UNNRuDjJha" dmcf-ptype="general">그는 "너무 간절하니까 나한테 안 어울리는 역에도 많이 지원했다. 키가 너무 작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158㎝인데 160㎝로 기재하기도 했다"며 "방송에선 말할 수 없는 말들도 많이 들어봤다. 욕을 막 들었다. 대중교통에서 울 때도 많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dce0789d42375f18bd6142f671653d22feabcb40164ac62de60920a634ae6b4" dmcf-pid="ujje7wAiSg" dmcf-ptype="general">이어 "대본을 받으면 먼저 제 이름부터 찾아봤다. '갑자기 유학 가는 거 아냐?' 걱정한다. 중도 하차의 징조가 있다. 나쁜 애가 갑자기 착해지거나 하는. 작별 인사를 갑자기 하고 다닌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ad92aebb4b4f49dd01e7e38b82c3435d585297a983c1c606fab383f8bc4e2145" dmcf-pid="7AAdzrcnC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회사는 '스카이 캐슬' 끝나고 처음 들어갔다. 혼자 대중교통 타고 촬영장에 가고, 의상도 직접 준비해야 해서 가방 여러 개 메고 갔다. 외진 곳으로 촬영을 가야 할 땐 아버지께 부탁했고, 보조 출연자 차량을 이용해서 같이 가기도 했다. 그렇게 현장에 가서도 9시간 기다리고, 제 차례가 안 올 때도 있었다"며 "이건 처음 말하는 것 같은데, 너무 추운데 현장에서 핫팩 주시는 걸 '괜찮아요' 하다가 손가락에 동상이 걸렸다. 띵띵 붓더니 손톱이 빠졌다. 결국 병원에 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zccJqmkLC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퇴출' 다니엘, 중국 SNS 개설…글로벌 소통 본격 01-14 다음 신정환 "'뎅기열' 사건, 친한 형 아이디어…병원 사진 연출 NO" (노빠꾸)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