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중국 SNS 개설…글로벌 소통 본격 작성일 01-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fWAz0H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7b9dec7e91b5ce22ed13727796eb5adf6df1c84815ea0a3602af076f323a20" dmcf-pid="P74YcqpX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tvnews/20260114214519191jtve.jpg" data-org-width="900" dmcf-mid="8WiphPV7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tvnews/20260114214519191jt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ca7d60e4c8c2ba0be66a855e185d2ca21bac2d6dd677b5069260b65dfbfa56" dmcf-pid="Qz8GkBUZv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중국 소셜 미디어 계정을 개설하며 글로벌 소통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35559c44277f3826164ab743d12607fec55146b776acbc9335112bb766e91773" dmcf-pid="xq6HEbu5C0" dmcf-ptype="general">최근 다니엘은 중국의 소셜 미디어 계정인 샤오홍슈(레드노트)에 자신의 계정을 개설했다. 별다른 게시물은 없지만 개설 직후 팔로워 수가 1만 명을 돌파했다. 또 다니엘 친언니이자 가수인 올리비아 마쉬도 해당 계정을 팔로우 했다. </p> <p contents-hash="8c919cac968c18e4b9eaeccd2598031647e9e2ae4bdcc82d42c160ca46c50d6f" dmcf-pid="yDSdzrcnh3" dmcf-ptype="general">한편 다니엘은 뉴진스 퇴출 이후이자 어도어로부터 431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당한 이후인 지난 12일 개인 SNS를 개설한 후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e2aa442fa4f72c1b920d007b52292a1da43c29487ea2145ef5fa7507c4e9b835" dmcf-pid="WwvJqmkLWF" dmcf-ptype="general">그는 라이브 방송 시작과 동시에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한국어와 영어를 번갈아 사용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소송에 관해 언급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존 입장과는 달리, 영어로만 소송을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6a39d9dd0746f48ea979eabbe9ad29dc121b64ba20c6fc00eaa0eb3531eb041f" dmcf-pid="YrTiBsEoTt" dmcf-ptype="general">당시 라이브 방송은 시작과 동시에 5만 명 이상의 시청자가 몰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다니엘은 방송 내내 울컥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자신을 믿고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도 현재 자신의 상황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태도를 유지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GmynbODgl1"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관심받는거 좋아” 김혜윤, 유재석 앞에서 ‘롤리폴리’ 댄스 (유퀴즈) 01-14 다음 김혜윤 "단역 시절 욕 들어, 동상 걸려 손톱 빠지기도"(유 퀴즈) [TV캡처]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