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7년 무명 설움 고백 “심한 욕설에 눈물, 동상 걸려 손톱 빠지기도”(유퀴즈) 작성일 01-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orqmkL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a7a581c5b77e3165cf0c41f694bd32edb12b9ea4b60aec3e744044c4280f74" dmcf-pid="pCgmBsEo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214246813wamo.jpg" data-org-width="640" dmcf-mid="FMvtnFXS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214246813wa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b62fee9a875d6ad833454c54db393f1990f2f64346dddef8b55f15bd943202" dmcf-pid="UhasbODg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214247041yqij.jpg" data-org-width="640" dmcf-mid="3miEuDjJ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214247041yq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ulNOKIwal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fae41db4e8a56ffcbd8cd343e22f4a51c287129d98257051c80d156ee170e3f5" dmcf-pid="7YDv8TCECj" dmcf-ptype="general">배우 김혜윤이 7년간의 단역 생활의 설움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58dd7f709e25bbd74d7fceb400546d5e3a5cd77c59073ab132db48f358769659" dmcf-pid="zGwT6yhDvN" dmcf-ptype="general">1월 1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27회에는 배우 김혜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99e2147727f6c528e70f4a83090a6253456c4b8cc8bcf79467dadedda6c99244" dmcf-pid="qHryPWlwla" dmcf-ptype="general">이날 김혜윤은 무명 시절 현장에서 '발음만 좋으면 뭐하냐. 액팅을 제대로 못하는데. 넌 그래서 아마추어다' 등의 말을 듣곤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de5372838abe79f576f63685cf949ce24afafc4ee9a6f3a03d0df62d801c30e" dmcf-pid="BXmWQYSrvg"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하도 혼이 많이 나서 나중엔 스스로 본인 멘탈을 챙겼다며 "사실 다 잘 들어보면 맞는 말이긴 하다. '아마추어긴 하지'하면서. 그걸 '나 혼났어. 기죽어'라고 해버리면 현장에서 더 위축되고 해야될 걸 못하는 느낌이 들어서"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3a2e13e4a9adac46e92c726c64a965d3e28c58cd1ac470b20e5ea4bd44b9b58" dmcf-pid="bZsYxGvmvo" dmcf-ptype="general">또 17살에 본 오디션만 100번 이상이라며 늘 떨어지다보니 나중엔 '난 그냥 떨어지는 사람인가 보다'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23aa0561910e774034cf7e6e9e3cef74c26e286295c519705ae7898f3a8195bf" dmcf-pid="K5OGMHTshL"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오디션에 너무 떨어지다 보니 오늘도 떨어지러 가는구나 이렇게 생각하며 갔다. 항상 오디션 볼 때마다 키가 너무 작아서 얘기가 많았다. 콤플렉스가 당시 있었다. 키가 너무 작은 게. 나한테 맞지 않는 역할 같은데 붙고 싶으니까 절 꾸며내는 말들을 많이 했다. 158㎝인데 160㎝이라고 적고. 사실 다 아신다. 다 들통났는데 2㎝ 정도 올려서 말하고 다녔다. 다양하게 혼이 났다. 방송에 나올 수 없는 말들도 있었고 욕설을 현장에서 많이 들었다. 그런 현장에서 속상한 일 있으면 차에서 가면서 매일 울었다. 대중교통 타고 이럴 때도 울 때도 많았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32bbf40ce5c88f5065782255f288e8ce3db2acc0941f7860cd8ad2fd5ed1d491" dmcf-pid="91IHRXyOCn" dmcf-ptype="general">무려 7년간 기획사 없이 홀로 활동했다는 김혜윤은 혼자 대중교통이나 보조출연자들을 위한 버스를 이용해 촬영장에 다니곤 했다. 김혜윤은 "24시간 카페에 가서 버스 올 때까지 기다리다가 그렇게 해서 현장 가서 9시간 기다려도 제 차례가 안 올 때도 있었다. 대기의 연속이었다. 추우면 난로와 핫팩을 챙겨주시는데 그때까지는 제가 그럴 만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괜찮다고 했다. 고등학생 때 손가락에 동상이 걸렸다. 처음 말하는 거 같은데 그날부터 손이 띵띵 붓더니 손톱이 빠졌다. 병원에 갔는데 그만큼 추웠던 건데 사실 그냥 넘어갔으니까"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91f0cc7d0b26907d8d0913c7cac975526559e590d8db8e22a0bab4365adf56e" dmcf-pid="2tCXeZWISi"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VFhZd5YCT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시 안세영 압권!' 日 또 한국의 적수가 되지 못했다 '역대급 대진운' 속 한일전 완승... '오쿠하라 꺾고 우승 목표 순항' 01-14 다음 2026년 01월 15일[TV 하이라이트]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