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 요리괴물 "흑백2 절박했다..불편한 언행 폐 끼쳐 죄송" 공식사과 작성일 01-1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VAoMHTs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13d648235a0d3eb9f7345839449a12215cf3b7e4d8fe3da1c187e77d2ca768" dmcf-pid="9fcgRXyO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214945159zgxf.png" data-org-width="650" dmcf-mid="B2NnQYSr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214945159zgx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705017f7d9af684e35e793ced103fddbb26dc39e65883cf2f6be397f880380" dmcf-pid="24kaeZWIW8"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흑백요리사2' 준우승을 차지한 요리괴물(본명 이하성)이 다소 거친 언행을 반성하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ddbf00241fa349101170899ec40fb54d59b7fe479a33439a7c32fabee38e4d3" dmcf-pid="V8ENd5YCy4" dmcf-ptype="general">14일 넷플릭스 코리아 채널에는 '흑백요리사 시즌2 뉴욕 현지에서 온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와의 인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323ded9f9f40a710bd83206fbcc247273e9a8f325527aa85ec8e8741bc9030d0" dmcf-pid="f6DjJ1GhTf" dmcf-ptype="general">현재 뉴욕에 머물며 레스토랑 오픈을 준비 중인 요리괴물은 지난 13일 끝난 '흑백요리사2'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b745e3db2d04224b71c585a08a500da86c2d7634d8daed71becb1fcc084ea70d" dmcf-pid="4PwAitHlvV" dmcf-ptype="general">준우승 소감을 묻자 "내가 잘해서 준우승을 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 미션이나 흐름에 있어서 다들 잘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내가 윤주모 님만큼 떡볶이를 맛있게 만들 수 있지 않을 거고, 일식하시던 분들만큼 생선을 잘 잡지 않을 거고, 그냥 미션이 나한테 운이 좋았던 것이라서 준우승을 한 것 같다"며 "아쉬운 것보다는 재밌게 촬영했고 실제 요리라는 주제 안에서 요리사들이 실제 주방에서 해볼 수 없는 그런 환경에 놓여져 있어서 되게 재밌고 좋은 경험을 잘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8beb348393d196f5b14a092aa054ec0f2dc0b65dfa68f6f6cf156b17c5228c" dmcf-pid="8QrcnFXS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214945547hvql.jpg" data-org-width="500" dmcf-mid="b2aiPWlw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poctan/20260114214945547hvq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338ca68e9c640689f9816505d3e13e9f83a3185f9789870f56cc83ef976f5e" dmcf-pid="6xmkL3ZvS9"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촬영하는 데 있어서 되게 절박하고 간절했던 것 같다. 그동안 좋은 식당에서 운이 좋게 일했다. 그게 레스토랑을 오픈하는데 있어서 또 연결이 돼서 큰 어려움없이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러지 않다는 생각이 계속 날 갉아먹었던 것 같다"며 "'내가 더 열심히 했어야 됐나? 더 노력을 안 했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 촬영에서까지 만약에 내가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면 지금까지 했던 게 물거품이었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크게 들었던 것 같아서 행동이나 말에 나의 언행이 조금 더 세게 표현 됐었던 것 같다. 그로 인해서 많은 분들한테 좀 불편함을 드렸던 것 같다"며 진심으로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b38e00d83b833146f4ecff7c9256f5e0109ab6e314813c523387a0c1062e3599" dmcf-pid="PxmkL3ZvyK" dmcf-ptype="general">요리괴물은 "근데 이제 나 혼자 그렇게 언행을 했던 거였는데 나 때문에 프로그램에 많은 노고를 하셨던 제작진 분들한테도 좀 폐가 되는 느낌이라서 그게 참 죄송하고, 그리고 보시는 시청자 분들한테도 불편함을 드려서 죄송하다"며 "그냥 앞으로 난 이제 내 주방에서 요리하는 모습으로 계속 남는 요리사일 테니까 혹시 뉴욕에 오시면 식사하러 와주시면 감사드리겠다"며 미소를 보였다.</p> <p contents-hash="6e31f5572bbf7ead0fdf0c17cf32a4cea3984c3aa5b4eedb772b485ec4f09eb1" dmcf-pid="QMsEo05TSb"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5a98419e006547fa6d291b17c945d2e02979c7f6d14f4e76b1d875733e7b60b6" dmcf-pid="xRODgp1yhB"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 코리아'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퇴출' 다니엘, 라이브 이어 中 계정 개설... 홀로서기 시작? 01-14 다음 "제3의 차은우 탄생이다”...김재중, '심형탁子' 하루 실물에 ‘입틀막’ ('슈돌')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