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오만둥이들이 악플 방어, 시즌3 나가려다 혼나"(유 퀴즈) [TV캡처] 작성일 01-1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QNpkae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fa1e8c0ef7cc64ff876aef0294e83170dd1e9696a52c8902f59f431fa8e1e1" dmcf-pid="95ETxGvm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today/20260114220145139latu.jpg" data-org-width="600" dmcf-mid="bXltgp1y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today/20260114220145139la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8c537354f1be9dea7599d7b1908cb774368d823f0edea6b1c281a6d71cfb93" dmcf-pid="21DyMHTsC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임성근이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c26950cb002a1ffb3f5de8ded0b416d1ca245ad79cf27d6be531a331fa91e4da" dmcf-pid="VtwWRXyOTF"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에는 화제의 셰프 임성근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8de4bc83ad7fcb1e4857211a6ba2214f4b00fe524e74ea437843c6c57afc989" dmcf-pid="fFrYeZWITt" dmcf-ptype="general">이날 임성근은 "밖을 못 다니겠다. 사진 찍어달라고 너무 많이 요청하신다. 예전엔 어머니들이 좋아하셨는데, 요즘은 25~45세 정도로 낮아졌다. 전엔 60~70대 누나들이었다. 아들, 딸들에게 감사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a6e9ff422163ad743a2e755c0bab24a600c5d32d1088ad7c885b322b4b35c95" dmcf-pid="43mGd5YCC1" dmcf-ptype="general">그는 "예전엔 제 유튜브 채널에 욕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았다. 지금은 그런 댓글들이 다 사라졌다. 오만둥이(구독자 애칭)들이 와서 방패를 쳐준다. 제가 늘 하는 얘기인데 '음식엔 틀린 게 없다'고 한다. 입맛이 다를 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055802a5a19421f13aad273511cf9443e9baf7fc697bd3d55aa8d2004ce664" dmcf-pid="80sHJ1Ghh5" dmcf-ptype="general">MC 유재석은 '노쇼 사기' 관련 미담을 언급하기도 했다. 최근 임성근이 한 식당에서 노쇼 피해를 입은 식당 주인에게 '구워놓은 고기 다 달라'며 선행을 베푼 것. 그는 "사실 그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된다. 우연히 들어간 음식점에서 어머님이 상심이 크셨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aafc523f5fb77f3997c35419bbe2d5eb812898d96100037c1ddae7ca0e1a996" dmcf-pid="6pOXitHlSZ" dmcf-ptype="general">당초 시즌1 섭외를 받았던 임성근은 "시즌3에 나가려고 했다"고 밝혔다. "시즌이 거듭될수록 프로그램 완성도가 높아지지 않나. 당시 '시즌2에 나가겠다'고 거절했는데 정말로 또 연락을 주셨다. '시즌3에 나가겠다'고 했더니 혼이 났다. 그래서 '백수저'로 나가게 됐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PUIZnFXST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형욱, 갑질 논란 고통에 드론 감시까지 받았다 “집 위에 일주일 떠 있어”(남겨서 뭐하게) 01-14 다음 '귀칼→체인소맨' 바통 이어 받을까…골든에그 99% 감독의 4년 만에 복귀작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