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갑질 논란 고통에 드론 감시까지 받았다 “집 위에 일주일 떠 있어”(남겨서 뭐하게) 작성일 01-14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0Gd5YC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351d4c479547f7829db1c4eb71bafc139b6ba9b16acfba51da8f7394b84a67" dmcf-pid="5QpHJ1Gh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강형욱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220117197vxwr.jpg" data-org-width="1000" dmcf-mid="GUefhPV7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220117197vx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강형욱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1532fd95afaa5a0499dc6bdb6ee64e68cfce9b203344df36510bf39163b4b1" dmcf-pid="1xUXitHl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220117405pxhe.jpg" data-org-width="650" dmcf-mid="HljdXLe4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220117405px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84b8616d3d243ff99255845c50e7670464e0836054df97cb69337ea271862e" dmcf-pid="tMuZnFXS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220117646vysl.jpg" data-org-width="650" dmcf-mid="XD4zDK71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en/20260114220117646vy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FR75L3Zvv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4a340a2fa2ec12908d3a17f16c84043b666b397c11137c6d0973fb4ead2c5be5" dmcf-pid="3ez1o05TC2" dmcf-ptype="general">강형욱이 갑질 논란 당시 드론 감시까지 받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f9a36393fd6060cfeab9093cee6bee02a7e3215c368f8f56e8b82619c56433d" dmcf-pid="0dqtgp1yh9" dmcf-ptype="general">1월 1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강형욱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80c3beffbf8f8ded00642b1c6ce915e674b6f168fb1ab19584e9b4074b5605f" dmcf-pid="pJBFaUtWSK"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우리는 그래도 연예계에 오래 있어서 별의 별 일을 다 겪었다. 내가 잘못한 거, 내가 잘못해서 겪은 것도 있고 오해 사서 겪은 것도 있고. 우리 개통령이 겪어야 되면 겪는데 연예계 쪽을 모르잖아. 처음에 사람들이 좋다고 하다가 갑자기 돌아선 것을 보고 강아지들하고만 지냈던 사람이 어떻게 이걸 이겨나갈까 걱정했다”라며 강형욱의 갑질 논란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d1cf2939039db5aa254b9067bc4bf61a605a7f078b0f76dd2e157565caef9de6" dmcf-pid="UqWOVlsATb"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나는 나지만 우리 아내가 많이 힘들었다. 아내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나가자고 했다. 조금 너무했다 싶은 게 우리 집 위에 드론이 일주일 떠 있었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b3748cff29c82758a8ab151ad590419df736d8a9636b0e140307c157545fa955" dmcf-pid="uBYIfSOcyB"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모자, 선글라스, 마스크 쓰고 나가서 커피 먹는데 사장님인지 직원분인지 쿠키에 메모를 써서 주시더라. ‘힘내세요’라고. 아내랑 쿠키를 잡고 서로 소리는 못 냈지만 눈물이 났다. 보통 쿠키 주고 몰래 가지 않나. 근데 안 가더라. ‘힘드신 건 알겠지만, 우리 강아지가 똥을 먹는데요’라고 했다”라며 “근데 그게 내가 살아있는 것 같았다. 쿠키도 감사하고 메모도 감사했는데 나한테 질문해 준 게 너무 감사했다. 서로 얼굴 박고 셋이 모여서 얘기하는데 살짝 마음의 불꽃이 됐다. 그래서 감사한 일들이 많았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d45000f3f3e6f43ef19e7d9e60462ee0757c16451615ee673de466314d1e5d6" dmcf-pid="7bGC4vIkSq"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그때 말고 인간 강형욱으로서 언제가 가장 힘들었나”라고 물었다. 강형욱은 “내가 가족을 못 지킬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였다. 저는 울 수 없다. 저는 슬퍼할 시간이 없다. 나는 아빠니까. 아무리 힘든 일 있어도 아빠는 울면 안 된다. 오해를 푸는 건 중요하지 않았다. 내가 가족을 어떻게 지키지가 가장 중요했다”라고 털어놨고, 박세리는 안타까운 마음에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zKHh8TCET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9Xl6yhDC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2’ 임짱 임성근 “인기에 밖 못 다닐 정도, 현빈 유재석 화제성 제껴”(유퀴즈) 01-14 다음 임성근 "오만둥이들이 악플 방어, 시즌3 나가려다 혼나"(유 퀴즈) [TV캡처]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