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뎅기열 거짓말, 친한 형 아이디어였다” 고백(노빠꾸) 작성일 01-1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bIrL3Zv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7b3a79e1829c216a18579a1e5e8ee09b482ec7c6fc71a2c9777f22e704b859" dmcf-pid="2KCmo05T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221326578sdkt.png" data-org-width="600" dmcf-mid="K4hsgp1y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rtsdonga/20260114221326578sdkt.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cd396ac4d0d94a3b7e9402c44e18848c5f41bc90e3c033a9d9dd9068e2af169" dmcf-pid="VfvCj73G75"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노빠꾸탁재훈’에서 뎅기열 사건을 직접 언급하며 “실제로 걸린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0405e1c688e74a34bf32af69fb5481c6b0fed44a000fffcde197a1b0d328cd7a" dmcf-pid="f4ThAz0HpZ"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신정환, 미친 한파에도 몽클레어 패딩만큼은 죽어도 입을 수 없는 자숙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시즌4 11회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신정환에게 탁재훈은 “실제로 뎅기열에 걸린 적이 있었냐”고 물었고, 신정환은 “없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638683d406791c1c9a8923a9462103bef6d9bee40d9d4ee20b376ef9f03c9a9" dmcf-pid="48ylcqpX7X" dmcf-ptype="general">신규진이 “주작(조작)이었냐”고 묻자 신정환은 “당시 친한 형이 아이디어를 준 것”이라고 말하며 논란을 인정했다. 다만 병원 사진과 관련해서는 “연출은 아니었다. 진짜 의사랑 간호사고, 필리핀 병원”이라며 “심전도 검사하는 거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67b257f1c1c7e8c68b13572492bd1a73adcc77d8359e0277e54e297a4216969" dmcf-pid="86WSkBUZzH" dmcf-ptype="general">또 신정환은 자진 입국 당시 비니를 쓰고 등장했던 장면도 꺼냈다. </p> <p contents-hash="3bef62f3f67f054beb440cba96d72db134b78e5228e259b6f9881a0a3f91f14a" dmcf-pid="6PYvEbu5UG" dmcf-ptype="general">그는 “전날 입국 준비를 하느라 씻지도 못했다. 많이 긴장했는데 비니를 썼더니 구멍이 나 있더라”며 “그래도 ‘예의는 지켜야겠다’ 싶어서 돌려썼는데, 인사를 하니 사람 얼굴이 정면이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머리가 엉켜 있어서 조금이라도 단정해 보이려고 비니를 쓴 것”이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1e032681ce7e58c3c9d94288aecfca8eca04e3e25f2529ffad8aa632f74a785a" dmcf-pid="PQGTDK71UY" dmcf-ptype="general">한편 신정환은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기소돼 징역 8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p> <p contents-hash="5ac311cb6fa79dc9554167d0d022ca198a423bc92e1028095a3b506d27801548" dmcf-pid="QxHyw9ztzW" dmcf-ptype="general">당시 필리핀에서 뎅기열에 걸렸다고 주장했으나 거짓으로 밝혀져 비판을 받았고, 이후 2011년 12월 성탄절 특사로 가석방됐다. 이후 2017년 복귀 활동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xMXWr2qFUy"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대 2까지 갈 수 있어" 신정환, 컨츄리꼬꼬 컴백에 진심인데…탁재훈은 '냉담' (노빠꾸) 01-14 다음 임성근, ‘흑백요리사2’ 비화 공개 “시즌1 때 섭외..탈락? 아쉽지 않다” (‘유퀴즈’)[종합]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