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집 위에 드론이 일주일”… 강형욱, 갑질 논란 당시 회상 (남겨서 뭐하게) 작성일 01-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QyFjLx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a3879dfcb8f518a0a036ea2629261c22c9509ea4441d1c5ef9c682d4a69464" dmcf-pid="PMxW3AoM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lgansports/20260114221117454omjc.jpg" data-org-width="800" dmcf-mid="8H9OYJx2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ilgansports/20260114221117454om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673e239b7a06b5a93d998963c581f1d69314f32e2d1e8d71be7f56bf238727" dmcf-pid="QRMY0cgRsg" dmcf-ptype="general">동물훈련사 강형욱이 직장 내 갑질 논란 당시 겪었던 충격적인 순간들을 직접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0b7ce8c4b9646a744828d9e87bd4ef239370ef250422afbf20f930d12f95b58" dmcf-pid="xeRGpkaeIo"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는 강형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논란 이후의 심경과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bf6489a59095d7e0d1dd5a1543958d5f2c77f6a0a0699f47552f3636f63a094" dmcf-pid="yGYej73GrL" dmcf-ptype="general">이날 이영자는 “연예계에 오래 있다 보니, 개통령이 이런 일을 겪을 때 어떻게 버틸지 걱정이 됐다”며 강형욱의 직장 내 갑질 논란을 언급했다. 이에 강형욱은 “당시 아내가 너무 힘들어해서 바람을 쐬자고 나갔는데, 우리 집 위에 드론이 일주일 동안 떠 있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8200cd12e184c5ff89351d6418648a80912acb5271f51a5641cb29c71ce54a53" dmcf-pid="WHGdAz0HDn" dmcf-ptype="general">그는 또 “아내와 몰래 카페에 갔는데 직원이 쿠키와 함께 ‘힘내세요’라고 적힌 메모를 건네줬다”며 “소리는 못 냈지만 둘이 눈물을 흘렸다”고 회상했다. 이어 “보통은 그걸로 끝나지 않느냐. 그런데 그분이 ‘힘든 건 알겠지만 저희 개가 똥을 먹어요’라고 하더라”며 “절 믿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고마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c3348c9b660858ce5c7560055f7a931a97e99a27e4537d0fee6aaebf5a94774" dmcf-pid="YXHJcqpXOi" dmcf-ptype="general">강형욱은 “그때가 내가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다들 위로를 해줬지만, 나에게 질문을 던져준 게 특히 감사했다. 그게 마음속 불꽃처럼 남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e98471967ebb2dad3b420a263396ddac1bb246df29f38c308605bfe2827bf8" dmcf-pid="GZXikBUZmJ" dmcf-ptype="general">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대해서는 “오해를 푸는 것보다 가족을 지키는 게 더 중요했다”며 “아빠니까, 내 가족을 어떻게 지킬지가 먼저였다”고 강조했다. 이를 듣던 이영자와 박세리는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4663790a9b2e90b38e4832f861b83d7316701b9ba97827d0ef212b5578a5f2ec" dmcf-pid="HZXikBUZsd"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옆에서 한참을 지켜봤는데 아무 대응을 안 하고 있더라”며 “그래서 문자로 ‘빨리 해명해’라고 했다. 진짜 융통성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에 강형욱은 “주변 사람들이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면 끝까지 안 했을 것”이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X5ZnEbu5we"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다니엘, 2월 9일 육군 현역 입대 01-14 다음 김혜윤, 7년 간 단역으로만 50편 "추운 날 핫팩 사양하다 손가락 동상"('유퀴즈')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