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임성근, 유재석·현빈 이긴 화제성 언급 "구독자 너무 늘어나 무서워"('유퀴즈') 작성일 01-1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T8WdQ9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11e37871b813efe11f56cefb51b3de0ef81571df83426b059576284cdddd14" dmcf-pid="yHQlMHTs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tvnews/20260114220846790gokx.png" data-org-width="721" dmcf-mid="Q8a1j73G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spotvnews/20260114220846790gok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71a3ad2ebbb1360709b3b99db6e7580a7ba88d9cad591b678c670705ea9b9e" dmcf-pid="WXxSRXyOSM"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흑백요리사2'의 임성근 셰프가 인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dc3f040d4b99b2c9aaf6c6cc88af8d33bef2ca7fdc1fec2c47dc684c3aeec39" dmcf-pid="YZMveZWIhx"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더 블럭'에는 임성근 셰프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d308168a71f42549b9474bd3c06d0e2643c84dbae8caee1f5e39155bcee1f607" dmcf-pid="G5RTd5YCSQ"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는 화제상 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것과 관련 "존경하는 유재석 씨를 제꼈다. 죄송하다. 현빈도 제꼈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임성근 셰프는 최근의 인기를 실감한다며 "밖을 못 다니겠다. 사진 찍어달라는 분들이 많다. 예전에는 누나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제 나이대의 스펙트럼도 넓어졌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f75c5d2f08f85fec335252c26b5188012fa2e5008251d890971117c1ecfed17" dmcf-pid="H1eyJ1GhvP" dmcf-ptype="general">또 그는 채널 구독자가 기존 35만명에서 90만명으로 늘어났다며 "너무 많이 늘어나니까 무섭다. 그런데 예전는 채널에서 욕 하는 사람도 많았다. '쟤가 셰프야? 저거 맛없어'라며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댓글들이 싹 사라졌다"라며 든든한 팬들의 응원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fc5294c0cb37c52482175f221778ca214de1c3911391aede733f224714f471fd" dmcf-pid="XtdWitHly6"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방송가에서도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그는 6일 공개된 '흑백요리사2' 세미파이널에서 탈락했으나, 1월 1주 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최대수혜자'로 불리고 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ZhKD2hmjh8"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형욱, 갑질 논란 당시 “집 위에 드론 일주일 떠 있어” 고백(남겨서뭐하게) 01-14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 명곡 'I Love You' 재해석… 한겨울 녹이는 '포근한 감성' 01-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